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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혼모·부에 대한 ‘일상 속 차별과 편견’을 접수받습니다.

미혼모·부에 대한 ‘일상 속 차별과 편견’을 접수받습니다. 내용으로 담당부서,이름,전화번호,작성일 정보들을 조회해서 제공

미혼모·부에 대한 ‘일상 속 차별과 편견’을 접수받습니다.
담당부서
전화번호 작성일 2018-06-27




미혼모·부에 대한 ‘일상 속 차별과 편견’을 접수받습니다.
- 직장, 관공서, 학교 등 미혼모·부가 겪은 차별 및 불편 사례 접수 -



여성가족부(장관 정현백)는 ‘직장, 관공서, 학교 등 미혼모·부 일상 속 숨은 차별 및 불편 사례’를 접수받고 이를 바탕으로 제도 개선을 추진한다고 6월 27일(수) 밝혔다. 

미혼모·부 당사자 대상으로 설문 조사를 실시하고, 여성가족부 홈페이지 통해서도 6월 29일(금)부터 10월 2일(화)까지 100일간 대국민 접수도 받는다.



이는 우리 사회 미혼모·부에 대한 뿌리 깊은 편견과 차별로 출산·양육을 포기*하지 않도록 다양한 가족형태를 포용하는 문화와 인식변화가 필요하다는 데 따른 것이다.
 유기 아동 상당수는 미혼모 아동으로 추정, 입양 아동 91.8%(808명)가 미혼모 아동(‘16 보건복지부)

현재 우리나라 미혼모·부는 국내 3만 3천여 명으로 부부와 자녀로 루어진 전통적 가족 형태에서 벗어났다는 이유로 편견과 차별을 경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편, 조사 결과는 연구 용역 중인 「혼인 외 출산 양육에 대한 차별적 제도 개선」에 반영하여 올 11월 개선 방안을 발표할 계획이다.

정현백 여성가족부 장관은 “다양한 가족이 차별 받지 않는 일상민주주의가 우리 의식과 생활 속에 더 깊이 뿌리내려야 하며, 특히 혼모· 대한 그릇된 통념을 함께 바꾸어가려는 노력이 반드시 필요하다.”라고 강조하고, 

“미혼모·부 당사자가 삶의 변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일상 속 작은 제도 개선‘부터 우선 추진하고, 차별 개선 캠페인 등 포용적 사회인식 정착에 더욱 힘쓰겠다.”라고 밝혔다. 

붙임. 미혼모·부 차별 및 불편 사례 설문조사



1. 귀하의 연령은 ? 
① 10대 ② 20대 ③ 30대 ④ 40대 ⑤ 50대 ⑥ 60대이상

2. 귀하의 자녀 연령은? ( 세)

3. 현재 시설에서 생활하고 계십니까?
① 그렇다 ② 아니다 ---> 3-1로 가시오

3-1. 미혼모·부지원시설에서 생활한 경험이 있습니까?
① 그렇다 ② 아니다

4. 귀하는 일상생활에서 미혼모·부라는 이유로 차별이나 불편을 경험한 적이 있습니까? 다음은 차별이나 불편을 경험했을 것으로 생각되는 장소를 나열한 것입니다. 해당 장소에서 어떠한 내용의 차별이나 불편을 경험하셨는지, 누구에게서 받았는지 구체적으로 적어주세요(복수 작성 가능)



5. 다음은 미혼모·부 지원서비스의 내용들입니다. 각각의 지원서비스를 받고자 할 때 불편한 사례가 있었다면 구체적으로 내용을 적어주십시오.(복수 작성 가능)



6. 위 상황에서 본인이 경험했던 차별 및 불편 개선을 위해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정책을 자유롭게 제안해주세요.

본 저작물은 “공공누리 제4유형(출처표시+상업적 이용금지+변경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본 저작물은 “공공누리 제4유형(출처표시+상업적 이용금지+변경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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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2100-6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