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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육아나눔터 ‘신한 꿈도담터 200호점’ 개소

공동육아나눔터 ‘신한 꿈도담터 200호점’ 개소 내용으로 담당부서,이름,전화번호,작성일 정보들을 조회해서 제공

공동육아나눔터 ‘신한 꿈도담터 200호점’ 개소
담당부서 가족정책과
전화번호 02-2100-6332 작성일 2024-07-02

공동육아나눔터 ‘신한 꿈도담터 200호점’ 개소

-  신영숙 차관, 부산광역시 사하구 하단복합센터 개관식 참석 -


여성가족부가 신한금융그룹과 협력하여 추진하고 있는 공동육아나눔터 공간조성 사업인 ‘꿈도담터’ 200호점이 부산광역시 사하구에 문을 엽니다.



신영숙 여성가족부 차관은 7월 2일(화) 오후 ‘노을이 아름다운 하단복합센터*’(이하 ‘하단복합센터’)에서 부산광역시, 사하구, 신한금융희망재단 관계자, 지역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되는 ‘하단복합센터 개관식’에 참석합니다.

* (하단복합센터) 공동육아나눔터, 가족센터 등 통합적 가족서비스 지원시설과 도서관, 생활문화센터 등 문화시설이 단일건물 내에 건립(부산 사하구 소재)



공동육아나눔터는 지역 주민들이 함께 자녀를 돌보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지방자치단체, 기업과 협력해 지역 유휴공간에 부모가 안심할 수 있는 육아공간을 조성하고, 이웃 간 돌봄품앗이 활동을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특히 여성가족부는 ’18년부터 신한금융그룹과 업무협약을 맺고 꿈도담터* 사업을 추진하여 지방자치단체의 공간 발굴, 기업의 공간 단장(리모델링), 정부의 운영 지원 등 민관협력 체계를 확립하였으며, 이번에 부산 사하구에서 200호점 개소라는 뜻깊은 결실을 맺게 되었습니다.

* (꿈도담터) 신한금융그룹과의 민관 협력을 통해 공동육아나눔터 공간 조성 지원



꿈도담터에 투입된 민간 재원은 최근 6년간 총 164억원 규모로 전체 공동육아나눔터의 48%가 꿈도담터 사업으로 조성되었습니다. 꿈도담터는 친환경 기자재를 사용한 돌봄 공간을 제공하고, 아동의 정서 발달과 성장 지원을 위한 교구 및 장난감을 지원하여 이용자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 공동육아나눔터 이용자 만족도 : (’22) 87.7점 → (’23) 90.1점



여성가족부는 하단복합센터와 같이 지방자치단체가 국공유지 등 건물에 공동육아나눔터와 도서관, 가족센터 등 아동・가족관련 시설을 복합 설치하는 경우, 공동육아나눔터 공간 재단장과 운영비를 우선 지원하여 부모 등 이용자의 편의를 높이고 있습니다.

 


여성가족부는 ’24년 공동육아나눔터를 지난해 보다 40개소 추가 조성하여 총 435개소로 확대*합니다.

* (공동육아나눔터 운영 예산) ’23년 395개소/104억 원 → ’24년 435개소/118억 원



지역 돌봄 수요에 맞게 주말·방학기간 이용시간 연장 등 개소별 운영방식을 다양화하기 위해 올해부터 2개 이상의 공동육아나눔터를 운영하는 시·군·구는 시설 간 사업비를 통합 운영할 수 있도록 개선하였다.



이번에 개소하는 공동육아나눔터(꿈도담터 200호점)도 평일과 주말 모두 운영하여 맞벌이 부모 등 다양한 가족들이 보다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입니다.



한편, 여성가족부는 신한금융희망재단,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6월 27일(목) 업무협약을 체결하여 꿈도담터 확대를 위한 협력체계를 강화해 나가기로 하였습니다.



이번 협약으로 지역현장의 수요에 따라 영유아, 초등학생 등 이용 아동에 특화된 공동육아 공간을 조성하고, 금융·IT 교육 등 아동 눈높이에 맞는 프로그램을 대폭 늘릴 계획입니다.



신한금융희망재단은 향후 3년간 총 90억원 규모의 재원을 부담하여 꿈도담터 조성과 노후 환경 개보수, 특화프로그램을 지원하며, 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사업 모니터링 등 기부금의 투명한 운용을 위해 협력합니다.



신영숙 여성가족부 차관은 “저출생 문제 극복을 위해서는 자녀 돌봄에 이웃과 사회가 함께 참여하는 것이 중요한데, 꿈도담터는 정부와 기업, 지방자치단체, 가족센터 등의 협업으로 조성·운영되고 지역 주민이 함께 육아를 나눈다는 점에서 중요한 의미를 가진다.”라며



“앞으로도 민간과 협력하며 쾌적하고 안전한 공동육아나눔터를 확대하고, 사회전반에 양육친화적인 환경을 조성하겠다.”라고 말했습니다.

본 저작물은 “공공누리 제4유형(출처표시+상업적 이용금지+변경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본 저작물은 “공공누리 제4유형(출처표시+상업적 이용금지+변경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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