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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게 공부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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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가 달라졌어요 자세한 내용은 하단참조

가사,육아 분담 - 한국양성평등교육 진흥원

딩동댕동

나의 성장이야기

선생님:여러분 오늘은 부모님들이 우리를 어떻게 키웠는지 알아보기로 했죠? 발표해 볼 사람?

민수: 저요!! 선생님

선생님:민수가 해볼까?

민수:저는 부모님에게 제가 그동안 어떻게 커 왔는지 여쭤보았어요
우리엄마 아빠는 모두 직장을 다니세요. 결혼을 한 후에도 엄마는 계속 직장을 다니셨고, 2년 후에 제가 태어났어요. 제가 태어나면서 엄마는 저를 키우기 위해 1년간 직장에 휴가를 내셨대요.

웅성 웃엉 좌측에 앉은학생: 맞아, 우측에 앉은 학생:당연하지! 집안일은 엄마가 하는거잖아

민수: 그 때는 엄마가 가족을 위해서 집안일과 저를 돌보는 모든일을 하셨답니다.

앞에앉은 친구: 우리엄마는 집에있는데~ 앞옆에 앉은 친구: 엄마가 왜 일을 하는데? 웅성 웅성

민수: 육아휴직이 끝난 다음 엄마는 다시 직장에 나가시게 되었는데요, 엄마는 직장을 다니면서 저도 돏조고 집안일까지 하시느라 많이 힘드셨다고 해요(육아, 집안일, 직장일)

학생들: 와~ 우리는 교실청소 한번하는것도 힘든데... 엄마는 얼마나힘들까?

선생님:엄마가 많이 힘드셨겠죠? 그러면 어떡해야 할까?

학생들: 엄마를 도와야지, 아빠도 같이 해야지

민수: (가사!육아! 분담!!) 네. 선생님 그래서 엄마는 아빠와 의논을 해서 집안일과 저를 키우는 일을 서로 분담하기로 하셨대요. 저를 어린입에 맡기고 집으로 데려오는 것도 두분이 순서를 정해서 하셨고 아빠도 식사 준비와 집안일도 함께 하셨답니다. 처음엔 아빠도 갑자기 저를 돌보고 집안일도 하려니 힘드셨다고 해요. 이제는 집안일도, 잘 하시고 저와 잘 놀아주시기도 해요.

학생1:민수네 가족은 다같이 하니까 너무 좋겠다.
다른핫갱들: 나는 이제 부터 엄마랑 같이 동생 돌봐야지, 주말에 아빠랑 청소 같이 해야겠다.
학생2: 엄마 아빠가 집안일을 같이 하니까 덜 힘드시겠다!!

민수: 나도 어른이 되면 우리들과 잘 놀아주고 집안일도 함께 하는 아빠같은 남자가 될거예요. 누구 나랑 결혼 할 사람?

학생들고 선생님: 와하하하하 푸하하하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