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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게 공부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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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일 통신 2편 자세한 내용은 하단 참조

여성가족부 같이가요 광복70년 위대한여정 새로운도약

수요일통신 <2>

- 가족사랑의 날 수기공모전, 정성상 수상자 권영욱님의 사연 -

지난 수요일, 엄마 : 왜 이렇게 늦었어! 아빠 : 진짜 쪼금 늦게 출발 했는데... 퇴근 러쉬에 휘말려서... 그만...

아빠 : 자은아 아빠왔어...

지은:흥...!

엄마: 오늘 지각할 거 같으면 지은이 안 삐지게 생크림 케이크 사와요!

아빠: 케이크 먹으면 행복해할 텐데 조금 늦게 가버릴까? 아니다.. 지금 남은 용돈으론 무리야

오후 6시27분 어휴...간신히 끝냈네!하하..부..부장님..

부장: 그러고 보니 수요일이네'그날이야', 아빠: 네 가족사랑의 날이네요! 먼저 들어가 보겠습니다!!

과장님도 저와 같은 이유로 회사를 서둘러 나온 것이라는 것을 서로 말하지 않아도 알 수 있었습니다. 지은이가 좋아하는 초코케이크를 사가야 하나, 아내가 좋아하는 생크림 케이크를 사가야 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