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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가 전하는 육아조언 3편 자세한 내용은 하단참조

- 가족사랑의 날 수기공모전, 애정상 수상자 김면수님의 사연 -

여성가족부 같이가요 광복70년 위대한여정 새로운도약

아빠가 전하는 육아조언 <3>

- 가족사랑의 날 수기공모전, 애정상 수상자 김면수님의 사연 -

내 생애 최고의 육아조언6 - 가족과 함께하는 시간을 많이 가져라! -

늘 곁에 있던 아빠가 야근으로 늦게 오는 날이면 건희는 잠들기 전까지 아빠를 찾습니다.

건희 : 엄마! 아빠, 언제 와? 아빠 보고 싶다...

엄마 : 곧 들어오실거야~!

아이 곁에는 언제나 부모가 필요합니다.

일주일에 최소한 한 번 이상, 가족이란 이름으로 오순도순 손 잡고 거닐며, 가끔은 예쁜 풍경을 배경으로 사진 한 장 '찰칵' 찍는 것이 바로 기쁨이고, 가족 사랑이 아닐까 합니다.

내 생애 최고의 육아조언7 - 칭찬에 인색하지 마라~!! -

아빠 : 건희야, 엄마 아빠 곁에 와주어서 참 고맙다.

출산 후 내가 가장 먼저 아이에게 했던 칭찬입니다. 이후에도 우리 부부는 아이가 무언가를 할 때 마다 칭찬을 아끼지 않습니다.

이런 칭찬은 상상 의외로 큰 힘을 발휘합니다. 아이는 정리정돈을 할 때에도, 우리 부부의 눈을 의식합니다. 바로 "참 잘했어요." 라는 칭찬을 듣기 위함이죠. 도무지 아이가 할 수 없을 것 같은 일을 참고 해내는 것을 보면 그렇게 대견할 수가 없답니다. 칭찬은 아이에게 힘을 주고, 선한 마음씨를 품게 합니다.

아이의 눈에서 생각하고, 아이에게 보다 넓은 세상을 보여 주고, 아이에게 모범적인 행동을 보일 수 있는 부모의 역할. 그것이 바로 최고의 육아조언이라고 생각합니다.

임신은 축복입니다. 결혼 6년 동안 아이가 생기지 않은 날을 생각하면 그 보다 더한 고통의 날은 없었던 것 같습니다.

건희 : 엄마. 여기 내 동생이 있어?

엄마 : 맞아! 건희 동생 나오면 잘 챙겨 줘야해~

첫째에 이어 둘째를 임신한 지금 나는 너무 행복합니다. 첫째를 대하던 그 마음 그대로 둘째 아이에게도 아낌없는 사랑을 주고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