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정책뉴스

게시물검색

※ 입력예시 : YYYY-MM-DD ~ YYYY-MM-DD

  • 검색일자
총게시물 : 2786 / 페이지 : 1/279
“가정폭력 피해여성들, 상처를 딛고 새로운 꿈을 그리다!”

“가정폭력 피해여성들, 상처를 딛고 새로운 꿈을 그리다!”

“가정폭력 피해여성들, 상처를 딛고 새로운 꿈을 그리다!”- 가정폭력 피해자 지원 우수사례집 「꿈을 그리다」 발간‧배포 - 여성가족부(장관 정현백)는 전국 가정폭력 피해자 보호시설 등에서 피해자를 지원한 사례 중 우수한 사례들을 모아 ‘가정폭력 피해자 지원 우수사례집 - 꿈을 그리다’를 발간했다. 사례집에는 가정폭력으로 인해 피해를 받은 여성들이 상담소, 가정폭력피해자보호시설, 이주여성보호시설, 여성긴급전화 1366센터 등 관련기관에서 상담‧보호 및 무료법률·의료 등의 서비스를 받아 자활에 성공해 가는 구체적인 과정을 담고 있다. 우수사례집 ‘꿈을 그리다’는 ‘2017년 가정폭력 피해자 지원 우수사례 발표회’에서 선정된 우수지원 사례를 모은 제1장과, 가정폭력을 소재로 한 영화를 소개하고 피해자 지원서비스를 구체적으로 담은 제2장 ‘또 다른 꿈을 그리다’로 구성됐다.  여성가족부는 우수사례집을 책자형태로 지방자치단체, 여성긴급전화 1366, 가정폭력 피해자 보호시설, 폭력피해 이주여성 보호시설, 경찰청, 공공의료수행기관 등에 배포하고, 여성가족부와 한국여성인권진흥원 홈페이지에 게시해 관련기관이 가정폭력을 예방하고 피해자를 지원하는 활동에 참고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 여성가족부 홈페이지 : www.mogef.go.kr 한국여성인권진흥원 홈페이지 : www.stop.or.kr 최창행 여성가족부 권익증진국장은 “이번 우수사례집 발간이 가정폭력 피해자들에는 상처를 극복할 수 있는 용기와 자신감을, 관련기관에는 효과적인 서비스 제공을 위해 지혜를 모으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아울러, “여성가족부는 가정폭력 예방의 중요성에 대한 국민 인식을 높이고, 무료법률‧자립지원 등의 서비스를 강화하기 위해 관련기관 간 연계‧협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붙임1. 2017년 가정폭력 피해자 지원 우수사례 붙임2. 2017년 가정폭력 피해자 지원 우수사례집 개요□ 우수사례집 개요 ㅇ 제 목 : 2017 가정폭력 피해자 지원 우수사례집 ‘꿈을 그리다’ ㅇ 목 적 - 가정폭력 피해자 지원 우수사례 공유를 통한 피해자 지원기관 간 연계‧협력 강화방안 모색 및 가정폭력 피해자 지원체계 홍보 - 가정폭력 예방을 위한 대국민 인식개선 추진 등 ㅇ 배 포 - 책자 : 17개 시‧도, 여성긴급전화 1366, 가정폭력피해자 보호시설, 폭력피해이주여성 보호시설, (지방)경찰청, 공공의료수행기관 등 - PDF : 경찰서, 기초 지자체 등 관련기관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여성가족부·한국여성인권진흥원 홈페이지 등에 게재 * 여성가족부 홈페이지 : www.mogef.go.kr 한국여성인권진흥원 홈페이지 : www.stop.or.kr ㅇ 주요내용 - 2017 가정폭력 피해자 지원 우수사례(9건) - 여성긴급전화1366, 가정폭력 상담소‧보호시설 등 피해자지원기관 및 피해자 주거‧의료‧법률지원 등 지원제도 소개

2018-08-17
“4차 산업혁명, 넌 정체가 뭐니?” 전 세계 청소년들이 모여 토론한다.

“4차 산업혁명, 넌 정체가 뭐니?” 전 세계 청소년들이 모여 토론한다.

“4차 산업혁명, 넌 정체가 뭐니?” 전 세계 청소년들이 모여 토론한다.  - 제29회 국제청소년포럼 개막 - - ‘청소년과 함께하는 4차 산업혁명의 시작: 미래에 펼쳐질 삶’ 주제 - 세계 청소년들을 국내로 초청해 공통 현안에 대해 함께 토론하는 ‘국제청소년포럼’이 올해는 ‘4차 산업혁명’을 주제로 8월 17일(금)부터 서울과 경기도 고양시에서 6박 7일 일정으로 열린다. 1990년 처음 개최된 이래 올해 29회를 맞이하는 ‘국제청소년포럼’은 한국청소년단체협의회와 명지대 산학협력단 공동주관으로 열리며, 미얀마, 불가리아, 키르기스스탄 등 50여 개국 180여 명의 청소년들이 참가한다.  ※ 제29회 국제청소년포럼 : 8.17(금)~8.23(목), 그랜드힐튼호텔(서울), 동양인재개발원(경기 고양) 참가 청소년들은 ‘청소년과 함께하는 4차 산업혁명의 시작: 미래의 펼쳐질 삶’이라는 주제로 4차 산업혁명의 미래를 상상해보고, 변화하는 사회상과 직업, 이에 대비하기 위한 청소년의 역할 등에 대해 분과별로 토론을 펼친다. 또한, 참가자들은 자율적으로 조직한 ‘인포멀 미팅’(비공식 만남·Informal Meeting)에서 최근 전 세계적 현안 중 하나인 ‘미투 운동’에 대해서도 다룰 예정이다.  청소년들의 4차 산업혁명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소주제별 특별강연도 마련된다. 강연자로는 김인택 명지대학교 교수, 촐티스(Choltis Dhirathiti) 태국 쭐랄롱콘대학교 교수, 송재승 세종대학교 교수 등 국내외 전문가들이 나선다. 특히, 올해 포럼은 여성가족부가 매년 주최하는 청소년 국제교류 프로그램 ‘아시아청소년초청연수’와 통합해 시행된다.  청소년들은 3D프린터와 드론 등 4차 산업혁명이라는 주제와 관련된 체험 활동을 하고, 국내 청소년 관련 기관도 방문할 예정이다.  또한, 창덕궁, 상암디엠씨(DMC) 등을 방문하며 한국 문화를 체험하는 기회도 갖는다.  정현백 여성가족부장관은 8월 17일(금) 오후 5시 서울 그랜드힐튼호텔(서대문구 홍은동 소재)에서 열리는 개회식에 참석해 청소년들을 격려한다.  정 장관은 “국제청소년포럼은 각국에서 모인 청소년들이 국제적인 현안, 특히 ‘4차 산업혁명과 청소년의 역할’에 대해 생각을 공유하고 인식을 넓히는 자리로, 세계시민으로서 주체성과 역량을 높이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평가하고, “지역을 초월한 청소년 간의 연대로 미래를 준비하는 긍정적인 에너지를 축적하길 바란다.”라고 밝힌다. 붙임1. 국제청소년포럼 사업 개요□ 국제청소년포럼 개요 ㅇ 목 적 : 미래를 이끌어 갈 전세계 청소년들을 초청, 국제적 현안 논의를 통한 상호 이해 도모 및 협력 강화ㅇ 주 제 : 청소년과 함께하는 4차 산업혁명의 시작: 미래에 펼쳐질 삶 ㅇ 기 간 : 2018. 8. 17.(금)∼23.(목) ㅇ 장 소 : 서울(그랜드힐튼호텔), 경기 고양(동양인재개발원) ㅇ 참가자 : 총 53개국 185명(외국 155명, 한국 30명) ㅇ 공동주관 : 한국청소년단체협의회·명지대 산학협력단 □ 개회식 및 환영만찬ㅇ 일 시 : 2018. 8. 17.(금) 17:00 ~ 19:00 * 개회식(17:00∼17:40), 환영만찬(17:40∼19:00) ㅇ 장 소 : 서울 그랜드힐튼호텔 그랜드볼룸홀(2층) *서대문구 홍은동 소재 ㅇ 주요참석자 : 청소년단체협의회 회장, 주요 청소년단체장 및 임원, 참가국 주한 외교사절 □ 행사 주요내용 ㅇ 분과토론 및 관련 연수 프로그램 - 소주제별 분과토론, 4차 산업혁명 관련 견학 및 체험 ㅇ 주제별 명사 특별강연 ㅇ 성 감수성 향상 프로그램 운영붙임2. 국제청소년포럼 세부 일정안

2018-08-17
평화를 위한 기억,「일본군‘위안부’피해자 기림의 날」첫 정부기념식 개최

평화를 위한 기억,「일본군‘위안부’피해자 기림의 날」첫 정부기념식 개최

평화를 위한 기억,「일본군‘위안부’피해자 기림의 날」첫 정부기념식 개최- 8. 14.(화) 피해자, 시민단체 등 400여명 참여 국립 망향의 동산에서 열려- 여성가족부(장관 정현백)는 피해자의 존엄과 명예 회복, 국민들의 올바른 역사관 정립과 여성인권 증진을 위해 「일본군‘위안부’피해자기림의 날(이하 기림의 날)」을 국가기념일로 지정하고, 8월 14일(화) 15시 30분 국립 망향의 동산(충청남도 천안시 소재)에서 첫 기념식을 개최한다. 8월 14일은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故 김학순 할머니께서 1991년 ‘위안부’ 피해사실을 최초 공개 증언한 날로, 2012년 12월「일본군‘위안부’ 문제해결을 위한 아시아연대회의」에서 이날을 ‘세계 위안부의 날’로 정한 이래 민간에서 다양한 기념활동을 펼쳐왔다. 정부는 이 같은 뜻을 이어 받아 8월 14일을 국가기념일로 지정*하고, 올해 피해자, 시민단체, 관련기관 및 일반 시민 및 청소년 400여 명이 참석하는 첫 정부기념식을 마련했다.  ※ 「일제하 일본군위안부 피해자에 대한 보호ㆍ지원 및 기념사업 등에 관한 법률」 (’17.12월 개정, ’18. 6. 13. 시행)  올해 첫 기념식은 ‘추모비 제막식→기념식’ 순으로 진행된다. 일본군‘위안부’피해자 추모비(제목 : ‘안식의 집’)는 국립 망향의 동산* 내모란묘역에 설치돼 이날 일반과 언론에 처음 공개된다. ※ ‘위안부’ 피해자 49명이 안장(치)된 곳 : 25명(묘역), 24명(봉안당)  추모비 ‘안식의 집’은 피해자 할머니들의 전 생애를 4단계*로 표현한 표지석 4개와 의자석들로 이뤄졌으며, 국립국악중학교 정서연 학생의 추모 퍼포먼스(공연)를 시작으로 표지석 각각의 의미를 되새기며 순차적으로 제막된다.  ※ △떠나는 순간의 두려움 △고통과 좌절, 힘들고 고된 삶 △용기를 내어 세상 밖으로 나와 평화와 인권을 위해 활약한 시간 △나비가 되어 훨훨 날아가는 마지막 모습  특히, 이번 제막식에는 미래 인권과 평화를 책임질 청소년들이 참여한다.  <추모비 형태> <제막순서> 제막식 후 이어지는 기념식은 고(故) 김학순 할머니의 증언영상을 시작으로, 돌아가신 ‘위안부’피해자들의 넋을 기리고 기림의 날 국가기념일 제정의 역사적 의미를 조명한다. 배우 손숙 씨의 헌시 낭독(이청리 시인의 ‘아름다운 박수소리’), ‘가시리’ 노래를 특별 편곡한 기림공연, ‘위안부’피해자 이용수 할머니의 말씀, 기념사 순으로 진행되며, 마지막으로 ‘고향의 봄’을 천안평화나비 시민연대 청소년들이 합창하며 마무리된다.  이날 기념식 외에도 온 국민이 ‘기림의 날’을 함께 기념할 수 있도록 지방자치단체, 유관부처, 기업, 시민단체 차원에서 다양한 온오프라인 행사가 마련됐다.  ‘기림의 날’에 대한 청소년들의 정확한 이해를 돕기 위해 역사학자 최태성 씨의 재능기부로 ‘아이 캔 스피크 스페셜영상’이 제작되었으며 ‘일본군위안부 e역사관’ 또는 유튜브(‘최태성 선생님의 역사클립 그날’)에서 누구나 시청할 수 있다.  지난 8월 8일(수) 코엑스몰 별마당에서 열린 토크콘서트(이야기공연)「한국영화는 일본군‘위안부’피해자 문제를 어떻게 기억하는가?」전체 녹화영상도 e-역사관을 통해 다시 볼 수 있다. 피해자 할머니의 그림 작품과 학생작품 공모전 수상작들을 담은 기념엽서가 제작되고, 전국 주요 대형서점(온ㆍ오프라인)에 일본군‘위안부’ 도서 특별코너가 개설돼 ‘기림의 날’의 의미를 확산한다.  국내 대표적 포털사이트 네이버(PC, 모바일)는 8. 14.(화) 하루 동안 ‘기림의 날’ 상징물인 노란 나비 모양을 대문화면에 표출할 예정이다.  이밖에도 문화체육관광부와 우정사업본부(엽서쓰기) 등 유관부처 및 지자체에서 관련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정현백 여성가족부장관은 “‘기림의 날’ 국가기념일 제정이 돌아가신 ‘위안부’ 피해자들의 넋을 위로하고 그 분들의 명예와 존엄 회복에기여하길 소망한다.”라고 밝히고,  “아울러 현 세대와 미래세대에게 일본군‘위안부’ 피해자 문제가 인류 보편의 여성인권과 평화실현을 위해 성찰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라고 밝혔다.붙임1.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 개요 □ 추진배경 ㅇ 일본군‘위안부’ 피해자의 존엄ㆍ명예를 회복하고 전시하 여성인권 관점에서 ‘위안부’ 문제를 기억하기 위한 국가 차원의 기념사업 실시 * (추진근거)「일제하 일본군위안부 피해자에 대한 보호ㆍ지원 및 기념사업 등에 관한 법률」(’18.6.13. 시행) 제11조 및 제11조의2 □ 행사개요 ㅇ 일시ㆍ장소 : ’18.8.14(화) 15:30~16:15 / 국립망향의 동산* * 추모비 제막식과 연계 행사가 가능하며 기 안장 피해자 추념의미를 부각할 수 있는 ‘국립 망향의 동산’에서 기념식 행사 진행 ㅇ 행사 주요 내용(추모비 제막식→기념식 진행) - (제막식) 제막식 퍼포먼스* 등을 통한 기념식 식전행사 진행 * 국립국악중학교 학생(정서연)의 추모공연을 통해 예를 다하는 모습으로 진행 → 본행사장 LED 무대 영상 실황 중계 - (본행사) 김학순 할머니 증언 장면과 동영상을 배경으로 기림공연 및 기념행사(기념사 등) 진행 (‘고향의 봄’ 노래 합창으로 마무리)붙임2.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 기념식 세부일정[안] 붙임3.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 관련 추진사업 현황 붙임4.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추모비 제막식 퍼포먼스□ 제막식 퍼포먼스 □ 제막식 퍼포먼스 ㅇ 국립국악중학교 3년 정서연 춤(2017 서울역 플래시몹) □ 제막식ㅇ 각각의 추모비에 의미를 부여한 제막천* 제작 * 청소년공모전 우수작, 할머니 그림작품, 청소년박람회, e-역사응원메시지 및 앙굴렘 국제만화 축제 시 세계인의 평화 메시지 ㅇ 추모비 1개마다 의미를 부여한 출연자 순차 제막 - 고통의 벽 : 정서연 (국립국악중 3년 ‘기림의 날’ 추모비 제막식 퍼포먼스) - 절망의 벽 : 정서한 (성균관대1년 ‘15년 일본군’위안부‘관련 학생작품 공모전) - 연대의 벽 : 곽민서 (충남당진 원당중1년 ‘기림의 날’ 응원메시지 공모전) - 승화의 벽 : 심정훈 (이천고 2년 ‘18년 평화인권센터 봉사상) □ 기림의 날’추모비 제막천 디자인(안) 붙임5. 추모비 작품 설명 □ 추모비 설치 개요ㅇ 건립시기 : ’17.11.1. ~ ’18.1.19 (80일간) ㅇ 설치장소 : 국립 망향의 동산 내 모란묘역(충남 천안) ㅇ 출품기관 : 지나트(경기도 고양시 소재) ㅇ 작품내용 : 할머니들의 전 생애를 시기별로 4단계*로 표현 * △떠나는 순간의 두려움 △고통과 좌절, 힘들고 고된 삶 △용기를 내어 세상 밖으로 나와 평화와 인권을 위해 활약한 시간 △나비가 되어 훨훨 날아가는 마지막 모습까지를 함축적으로 표현 <일본군‘위안부’ 피해자 추모비 조감도> * 추모비 주변 환경 조성 사업 실시 중(’18. 5~7월까지 / ㈜ 남경기업) 추모비 작품설명(표지석ㆍ의자석) 내용 및 추모비 도면▷ 표지석 앞면(작품설명) ▷ 표지석 뒷면(제작취지) ▷ 의자석 문구(피해자 증언 ; 5개 의자석의 가장자리에 문구 1건씩 새김) 붙임6. 기림의 날 관련 민간 등 사업내용 붙임7. 문화체육관광부 행사 내용 붙임8. '기림의 날' 행사 전국소개 지도

2018-08-13
‘디지털 성범죄 피해 지원 100일’ 1,040명의 피해자에 7,994건 지원 실시

‘디지털 성범죄 피해 지원 100일’ 1,040명의 피해자에 7,994건 지원 실시

'디지털 성범죄 피해 지원 100일' 1,040명의 피해자에 7,994건 지원 실시  - 여성가족부 홈페이지 연계 게시판(www.women1366.kr/stopds) 또는 전화(02-735-8994)로 상담 받으세요 - 여성가족부(장관 정현백)는 8월 7일(화)로 운영 100일(4.30.~8.7.)을 맞은 ‘디지털 성범죄 피해자 지원센터(이하 지원센터)’ 실적을 점검한 결과, 총 1,040명의 피해자가 피해사실을 신고해, 7,994건의 지원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는 개소 50일(4.30.~6.18) 당시 실적(총 493명, 3,115건)건의 배가 넘는 것으로, 새로운 피해자들이 꾸준히 지원센터를 찾아 도움을 받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원센터 운영 실적> (누적건수) 지원센터는 피해자가 전화, 여성가족부 연계 온라인 게시판, 방문 접수 등을 통해 피해사실을 신고하면, 상담을 통해 피해유형 및 정도를 파악하고 지속적인 상담이나 삭제 지원, 수사 지원을 실시하고 있다. 그 외 법률이나 의료 지원 등도 연계한다.  <상담경로별 지원현황> (누적건수) 특히, 삭제지원의 경우 피해자가 피해 영상물을 제출하거나, 영상물이 유포된 인터넷 주소(URL)를 제출하면 이를 기반으로 해당 영상물이 유포된 사이트를 검색하여 수집하고 해당 사이트 관리자에게 해당 영상물의 삭제를 요청한다. - 이와 병행하여 방송통신심의위원회에 심의 신청한다. 방심위는 심의를 거쳐 차단 조치 등의 시정요구를 진행하고 있다. 피해 유형별 분석지원센터에 접수한 피해 유형을 살펴보면 총 피해건수 2,358건 중 유포피해가 998건(42.3%)으로 가장 많았고, 불법촬영이 795건(33.7%)으로 그 뒤를 이었다. <피해 유형별 현황> (누적건수) * 기타 : 스토킹, 성폭력, 데이트폭력 등 다른 폭력피해자 접수건 피해 건수(2,358건)에서 알 수 있듯 피해자 대부분(737명, 70.9%) 불법촬영, 유포, 유포협박, 사이버 괴롭힘 등 여러 유형의 피해를중복으로 겪었다. 특히, 불법촬영 피해 795건 중 578건(72.7%)은 유포 피해가 함께 발생했다. 피해 영상물이 만들어진 계기는 불법촬영(촬영 자체를 인지하지 못함)이 가장 많아 유포 피해 총 998건 중 578건(57.9%)에 해당했다. 나머지 420건은 영상물 촬영은 인지했으나 유포에는 동의하지 않은 경우다. 유포 피해자 한 명 당 적게는 1건부터 많게는 1,000건까지 유포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드러났다. 불법촬영자는 대부분 전 배우자, 전 연인 등 친밀한 관계 또는 학교나 회사 등에서 ‘아는 사이’였다.  불법촬영 795건 중 모르는 사이에서 발생한 건수는 204건(25.7%)에 지나지 않았으며, 약 74%(591건)가 지인에 의해서 발생하였다.피해자 분석 지원센터에 접수한 피해자 1,040명 중 여성이 총 916명으로 88.1%를 차지하였으며, 남성도 124명에 달했다. 연령별로는 연령을 밝히길 원치 않았던 피해자를 제외하고, 20~30대가 245명(24%)으로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10대부터 50대 이상까지 대부분의 연령대에서 디지털 성범죄 피해가 발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피해자 세부 현황> ('18.4.30.~8.7., 누적명수) 삭제 지원 분석 플랫폼별 삭제 지원 현황을 살펴보면, 성인사이트를 통해 유포되는 경우가 가장 많았으며(47%), 다음으로 사회관계망서비스(SNS)가 많았다.<플랫폼별 삭제 지원 현황> (누적건수) * 포털사이트에 피해자 신상정보 등 검색결과삭제 요청  한편, 방송통신심의위원회에 심의를 신청한 건수는 총 1,202건으로, 주로 삭제요청이 잘 수용되지 않는 성인사이트에 대해 심의신청이 이루어졌다. 방송통신심의위원회는 심의를 거쳐 차단 조치 등의 시정요구를 진행하고 있다.향후 계획 지원센터는 피해 신고자들이 정기적으로 삭제 지원결과를 확인할 수 있도록 1개월 주기로 삭제지원 결과지를 피해자들에게 발송하고있다. 올 연말께는 그동안 디지털 성범죄 피해자 지원결과와 내용에 대한 세부 분석 보고서를 발간할 예정이다. 정현백 여성가족부장관은 “디지털 성범죄 피해는 유포물이 완전히 삭제되지 않는 한 피해자들의 고통이 계속되기 때문에, 지원센터가최선의 노력을 다해 지속적으로 삭제지원을 해나갈 것”이라며 “9월부터 가해자에게 삭제비용에 대한 구상권 행사도 가능해진다.” 라고 강조했다. “웹하드 등 정보통신사업자가 불법촬영물 유통을 방조하거나 공모해 불법수익을 얻는 유통구조를 원천적으로 차단하고, ‘불법촬영은 범죄입니다. 보는 순간 당신도 공범입니다’라는 인식을 확산하는 데도 관계부처와 긴밀히 공조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붙임1. 「디지털 성범죄 피해자 지원센터」 개요□ 수행기관 : 한국여성인권진흥원 □ 개소일 : ‘18. 4. 30.(월) □ 지원 서비스 : 상담, 삭제, 수사, 기타(법률․의료․보호시설연계) 지원 □ 접수 방법 : 온라인 게시판(www.women1366.kr/stopds) 및  전화 접수(02-735-8994) ○ 전화상담은 평일 10:00~17:00에 가능, 온라인 게시판 상담신청은 상시 이용 가능 □ 지원체계 붙임2. 디지털 성범죄 피해자 지원센터 지원 절차

2018-08-13
영화와 함께하는 ‘10대들의 성평등’이야기

영화와 함께하는 ‘10대들의 성평등’이야기

영화와 함께하는 ‘10대들의 성평등’이야기 - ‘청소년문화 진단’을 위한 3차 릴레이 간담회 개최 - 정현백 여성가족부 장관은 8월 11일(토) 오후 2시 서울극장(서울시 종로구 돈화문로 소재)에서 청소년들과 여성주의 영화(‘마이 스키니 시스터’)를 함께 관람하고 ‘성평등’을 주제로 이야기를 나눈다. 이날 행사는 청소년들의 시각에서 청소년 문화를 진단하기 위해 진행된 릴레이간담회(‘청소년, 할 말 잇It수다’)의 마지막 순서로, 서울시립 목동청소년수련관의 성평등 프로그램 ‘청소년 성편견 꼬리표 떼기 #해시태그’의 청소년 40여명을 포함해 일반인 80여명이 함께한다.  영화 관람 후에는 문화평론가 손희정 씨와 김고연주 서울시 젠더자문관이 발제자로 나서 참석자들과 함께 영화 내용과 메시지에 관해생각을 나눈다. 청소년들과 질의응답 시간도 펼쳐질 예정이다. 영화 ‘마이 스키니 시스터’(감독 산나 렌켄)는 2015년 만들어진 스웨덴 영화로, 10대 소녀들의 외모에 대한 인식, 성 가치관, 성 고정관념 등을 다뤘다. 10대 청소년들이 자신의 몸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애정을 갖는 것의 중요성, 일상과 주변을 지금까지와는 조금 다른 시각으로 바라볼필요성 등에 대해 함께 고민하는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이날 간담회는 여성가족부 ‘2018년 양성평등 및 여성사회참여확대 공모사업’ 중 하나인 ‘10대를 위한 씨네 페미니즘 학교’(수행단체 : 서울국제여성영화제) 및 ‘청소년참여 공모사업’인 ‘청소년 성편견 꼬리표 떼기 #해시태그’(수행단체 : 서울시립 목동청소년수련관)와 연계해 진행된다. 정현백 여성가족부장관은 “청소년기는 자아정체성과 이성관을 형성하는 데 대단히 중요한 시기인 만큼, 성평등 의식을 함양하고 일상의 관습과 고정관념을 반성하면서 민주시민으로 성장해 가야 한다.”라고 강조하고, “청소년들이 앞으로도 건강한 성평등 의식을 키울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기회를 갖게 되길 바라며, 여성가족부는 청소년 누구나 쉽게 공감하고 참여할 수 있는, 청소년 눈높이에 맞춘 성평등 교육을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붙임1. '제3차 릴레이 간담회[청소년, 할 말 It 수다]' 개요 □ 개 요○ 일 시 : 8월 11일(토), 14:00 ~ 17:00 ○ 장 소 : 서울극장 H관(서울시 종로구 소재) ※ 특별대관  ○ 참석자 : 청소년, 일반인 80여명(목동청소년수련관 청소년 40여명 포함) ※ (강연자) 문화평론가 손희정, 서울시 젠더자문관 김고연주 ○ 내 용  - 10대 청소년들과 여성주의 영화(마이 스키니 시스터) 함께 관람 - 청소년들의 성가치관 인식에 관한 생각과 제언 공유 ○ 주관 : 서울국제영화제(협조: 서울시립목동청소년수련관) ※ 관련 2018년 공모사업 현황(2개 사업) ○ 진행 일정 붙임2. 상영 영화 '마이 스키니 시스터' 소개 □ 영화 개요 □ 영화 줄거리 사춘기에 접어든 스텔라의 롤모델은 언니 카티야다. 카티야는 운동뿐만 아니라 공부도 잘 하고 예쁘기까지 한 피겨스케이터다. 그러나 스텔라는 카티야가 극심한 경쟁 속에서 식이 장애를 앓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카티야의 병은 자매의 비밀이 되고, 스텔라는 자신만의 방식으로 언니를 치료하려 애쓴다.

2018-08-10
성희롱·성폭력 예방하고 싶은 기관도 여성가족부에 컨설팅 신청하세요!

성희롱·성폭력 예방하고 싶은 기관도 여성가족부에 컨설팅 신청하세요!

성희롱·성폭력 예방하고 싶은 기관도 여성가족부에 컨설팅 신청하세요!- 공공부문 신고센터 사건 접수 없이도 전문가 컨설팅 지원 - 여성가족부(장관 정현백)는 공공부문의 성희롱․성폭력 사건 발생 시 기관 자체의 대응능력을 높이고, 조직문화를 개선해 사건 발생을사전에 예방할 수 있도록 ‘전문가 컨설팅(자문)’을 확대 실시한다. 여성가족부 ‘공공부문 직장 내 성희롱․성폭력 신고센터’는 접수된 신고사건 처리를 위해 성평등 의식을 갖춘 변호사, 노무사, 상담사 등 44명의 전문가로 컨설팅(자문)위원단을 구성해 컨설팅을 실시*해 왔다. ※ ( ’18.7월 말 현재) 64개 기관 대상 실시 그러나 신고센터에 사건이 접수되지는 않았지만 기관 내 자체적인 사건처리를 위해 컨설팅을 희망하는 수요가 발생하면서, 범위를 확대해 이들 기관에도 전문 컨설팅을 지원하기로 했다. 한 달 간(8. 13.~9. 12.) 신청을 접수받아 올해 말까지 순차적으로 컨설팅을 지원할 계획이다.  컨설팅 신청이 접수되면, 사건 유형 및 경중을 고려하여 해당 사건에 적합한 2~3명의 전문가가 직접 방문해 ▴피해자 상담 ▴고충상담원 면담을 실시한다. 또한, 피해자가 원하는 방향으로 사건이 원만하게 처리되기 위해 ▴기관에서 조치해야 할 사항을 안내하고, 성희롱․성폭력 사건 재발 방지와 조직문화 개선을 위한 ▴기관별 맞춤 컨설팅을 실시한다. □ 지금까지 전문가 컨설팅을 받은 구체적인 사례는 다음과 같다. 컨설팅 지원 대상은 성희롱․성폭력 사건이 발생하여 사건처리 자문이 필요하거나, 사건이 발생하지 않았더라도 조직의 성희롱․성폭력 사건 대응 능력 점검하고 조직문화 개선을 원하는 국가기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공직유관단체다. 신청을 원하는 기관은 한국여성인권진흥원 홈페이지(http://www.stop.or.kr)에서 신청서를 내려 받아 이메일 (metoo@stop.or.kr)로 송부하면 된다. ※ 컨설팅 신청 관련 문의 사항: 전화 (02-735-7544) 범정부성희롱․성폭력근절추진점검단 조아리 점검관리팀장은 “이번 컨설팅 지원 확대가 각 기관이 성희롱․성폭력 대응 능력 수준을 점검해보는 좋은 기회가 될 수 있을 것”이라며 “공공부문의 조직문화가 바람직하게 바뀔 수 있도록 많은 기관이 관심을 갖고 적극적으로 컨설팅을 신청해 주길 희망한다.”라고 밝혔다.  붙임. 「공공부문 직장내 성희롱·성폭력 신고센터」 컨설팅 신청 안내 「공공부문 직장내 성희롱·성폭력 신고센터」에서는 기관 내 접수된 성희롱·성폭력 사건의 원활한 처리와 조직문화 개선 등을 위한 컨설팅 신청을 받고 있습니다.  □ 컨설팅 위원 구성▸ 신고센터 성희롱·성폭력 사건처리 컨설팅 위원 중 사건 유형 및 경중을 고려 가정 적합한 전문가 3인 ※ 성폭력 전문상담사, 변호사/노무사, 신고센터 담당자 등 □ 컨설팅 진행 절차 □ 신청 대상 :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공직유관단체▸ 성희롱·성폭력 사건이 접수되어 사건 처리절차 진행 예정, 혹은 진행 중인 경우 ▸ 접수된 성희롱·성폭력 사건처리절차를 진행하였으나, 모니터링 등 후속 지원이 필요한 경우 ▸ 기타 조직문화 개선과 폭력 발생 방지 대책 수립이 필요한 경우 □ 신청 방법 ▸ 신청서를 다운(http://www.stop.or.kr)받아 작성하여 「공공부문 직장내 성희롱・성폭력 신고센터」로 E-MAIL 송부(metoo@stop.or.kr) □ 신청 기간 ▸ 2018년 8월 13일 ~ 9월 12일 ※ 신청 기관이 많을 시 신청 기간에 상관 없이 조기 마감될 수 있음

2018-08-10
「일본군'위안부'문제연구소」출범

「일본군'위안부'문제연구소」출범

「일본군‘위안부’문제연구소」출범 - 국내 일본군‘위안부’ 관련 각종 연구결과 집대성 및 데이터베이스화 추진 - 여성가족부(장관 정현백)는 국내 일본군‘위안부’ 문제 관련 연구의 허브(중심축) 역할을 할「일본군‘위안부’ 문제연구소(이하 연구소)」를 한국여성인권진흥원 내에 설치하고, 8월 10일(금) 오후 3시 정현백 여성가족부장관이 참석한 가운데 현판식을 갖는다. 연구소는 앞으로 일본군‘위안부’ 피해자 문제와 관련한 각종 연구사업을 지원하고, 기록물과 연구결과를 집대성하게 된다.  국내ㆍ외 중요 기록물의 체계적인 발굴과 조사ㆍ주요 기록사료 해제(解題)ㆍ번역ㆍ데이터베이스(DB)화를 추진할 예정이다.  그동안 국내 여러 민간기관 또는 박물관 등에 흩어져 있던 일본군‘위안부’ 관련 기록물을 조사해 데이터베이스(DB)화하고, 특별히 보존 가치가 있다고 판단될 시 ‘국가기록물’로 지정돼 관리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한다.  또한, 기존의 발굴ㆍ연구된 일본, 중국 및 동남아권 사료(史料)에 대해서도 조사를 실시해 국내외 산재돼 있는 ‘위안부’ 관련 기록물의 보존방안을 강구할 예정이다.  역사적 의미가 깊은 자료에 대해서는 “일본군 ’위안부‘피해자 e-역사관’(www.hermuseum.go.kr)에 탑재하여 일반 국민들도 손쉽게열람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또한, 연구소는 향후 후세대 올바른 역사교육의 추진기반을 마련하는 데도 주력할 방침이다.  구술 기록집*(피해자 또는 초기 활동가)을 외국어로 번역ㆍ발간해 피해자들의 생생한 증언을 역사적 기록으로 국제사회에 전파하고, 국ㆍ영문 학술지 발간 및 학술심포지엄 개최 등 국제공조 활동 사업도 추진할 예정이다. * (현황) 현재 약 60여명(북한 12명 및 네덜란드 8명 포함)에 대한 구술자료 보유 * (참고) ’13.2월 대일항쟁기위원회에서 조사한 일본군‘위안부’ 피해자(12명) 및 시민단체 운동가(1명)에 대한 구술증언집 발간, ’14.1월 영문판 발간 정현백 여성가족부장관은 “미래세대가 역사를 올바로 이해하고, 과거의 잘못이 다시 되풀이되지 않도록 역사적 교훈을 얻기 위해서는민간단체 등을 포함하여 그간 진행된 객관적이고 실증적인 연구결과 등을 총괄ㆍ집적하고 후속연구를 체계적으로 진행하는 것이 중요하다.”라고 강조하고,  “연구소가 세계에 흩어져 있는 군 위안부 관련 사료들을 집대성하고 세계인이 손쉽게 자료를 접근ㆍ활용(웹사이트 다언어 공개 및 링크)하도록 시스템 등을 구축해, 앞으로 세계 전시(戰時)하 여성 인권 연구의 중심 역할을 하게 되길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2018-08-09
청소년의 목소리로 ‘10대 인터넷·스마트폰 이용문화’를 진단한다.

청소년의 목소리로 ‘10대 인터넷·스마트폰 이용문화’를 진단한다.

청소년의 목소리로 ‘10대 인터넷·스마트폰 이용문화’를 진단한다. - 8.9.(목) ‘청소년문화 진단’을 위한 2차 릴레이 간담회 개최 - 정현백 여성가족부 장관은 8월 9일(목) 오후 국립중앙청소년수련원(충남 천안시 동남구 목천읍 소재)에서 ‘청소년의 건강한 인터넷·스마트폰 이용문화’를 주제로 청소년문화 진단을 위한 2차 릴레이 간담회(‘청소년, 할 말 잇It수다’)를 갖는다. 이번 간담회는 다양한 스마트기기 이용이 일상화되고 유튜브․1인 방송 등 새로운 형태의 영상콘텐츠가 대두되는 매체환경의 변화 속에서 청소년들의 건강한 매체이용 문화 조성을 위해 필요한 정책이 무엇인지 함께 고민해 보기 위해 마련됐다. 정 장관은 이 자리에서 청소년 당사자들과 부모들로부터 청소년들이 주로 이용하는 매체콘텐츠 현황, 인터넷·스마트폰 과다이용 경험, 유해 정보·음란물에 노출되는 경로, 그리고 필요한 정책제안 등을 듣는다. 여성가족부는 방학기간마다 평소 인터넷‧스마트폰 사용조절 문제로 고민하는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인터넷치유캠프’를 전국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현재 여름방학을 맞아 국립중앙청소년수련원에서도 경기도 및 충청남도 상담복지센터가 주관하는 캠프가 운영 중이다. ※ 인터넷치유캠프(7월~8월) : 시․도별 11박 12일 일정으로 운영하며, 회당 25명이 참여해 총 14회에 걸쳐 진행  정현백 여성가족부 장관은 “청소년들이 인터넷․스마트폰 등 디지털 매체 이용량을 스스로 적절히 조절할 수 있는 능력 함양과 더불어, 성별 등 다양한 관점에서 콘텐츠를 분별력 있게 이해하고 수용할 수 있는 ‘디지털 리터러시(Literacy․문해력)’를 높이는 것이 시급하다.”라고 강조하고, “청소년들이 몸과 정신이 모두 건강하고 균형 잡힌 민주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하는 미디어 환경 조성을 위해 청소년 당사자들과 부모들의 생생한 경험과 조언을 귀 기울여 듣고 정책마련에 밑거름으로 삼겠다.”라고 밝혔다. 붙임1. '제2차 릴레이 간담회[청소년, 할 말 It 수다]' 개요 □ 추진개요  ○ (제목) 청소년의 건강한 미디어 이용문화 현장소통 간담회 ○ (일시/장소) 8.9(목), 15:00~16:50/국립중앙청소년수련원 ○ (참석대상) - (여가부) 장관, 청소년보호환경과장 등 - (청소년/보호자) 예방‧해소 사업 참여 중‧고등생 8명, 보호자 6명 등 14명 - (전문가) 이형초 박사(감사와 기쁨 심리상담센터장, 사회), 차은선 소장 (광주광역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 (논의내용)  - 최근 청소년의 미디어 콘텐츠 주 소비 현황(유투브, 1인 방송 등) - 학교 및 가정 내 인터넷·스마트폰 과다 이용 경험 - 유해 정보 및 음란물 등에 노출되는 경로 및 환경  - 청소년의 건강한 미디어 사용 환경 조성을 정책제안, 건의사항 등 □ 추진일정 붙임2. 간담회 참석자 명단 붙임3. 인터넷, 스마트폰 과의존 예방·해소 사업 □ 인터넷․스마트폰 과의존 예방 및 해소 추진체계 ㅇ 전국 청소년상담복지센터를 중심으로 정신건강증진센터, 건강가정지원센터, 치료협력병원 연계를 통한 상담․치료 지원 및 청소년 상담전문가의 사후관리 등 종합적인 연계서비스 제공 □ 인터넷․스마트폰 과의존 위험정도별 교육 및 상담․치료서비스 제공  〔인터넷․스마트폰 과의존 문제만 있는 청소년〕 ㅇ 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서 직접 개인상담 지원(위험사용자군 대상) ㅇ 학교별로 찾아가는 집단상담 지원(주의사용자군 대상) 〔인터넷․스마트폰 이외 공존질환을 보유한 청소년〕 * 공존질환 보유 청소년 : 인터넷․스마트폰 과의존 이외 기타 우울증, ADHD(주의력 결핍장애) 등 어려움이 있는 청소년 ㅇ 종합심리검사 지원, 치료협력병원 연계 및 치료비 지원 * 치료비 지원 : (일반계층) 최대 30만원, (저소득계층) 최대 50만원까지 지원  ㅇ 병원치료 종료 이후에도 3개월간 청소년상담사 등 연계를 통한 사후관리 등 전문적 사례 관리 지원 □ 인터넷․스마트폰 과의존 치유특화 프로그램 운영  〔인터넷․스마트폰 과의존 청소년을 위한 기숙형 “인터넷치유캠프” 〕 ㅇ 시행주체 : 한국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 시·도 청소년상담복지센터 ㅇ 대 상 : 청소년 인터넷․스마트폰과의존 위험군 청소년 350명  ㅇ 시 기 : 11박12일 / 14회 / 2018년 7월~8월  ㅇ 내 용 : 심리검사, 개인상담, 가족상담, 부모교육, 집단상담, 체험활동 등(프로그램 참가 후 청소년상담 전문가와 연계) 지원(3개월) ㅇ 비 용 : 참여 및 프로그램 비용 무료, 식비 등 일부 자부담 〔청소년과 부모가 함께하는 “가족치유캠프” 〕 ㅇ 시행주체 : 한국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 시·군·구 청소년상담복지센터 등 ㅇ 대 상 : 인터넷·스마트폰과의존 위험군 초등생 및 부모 875가족  ㅇ 시 기 : 2박3일+사후모임/35회/2018년 6월~9월  ㅇ 내 용 : 청소년 집단상담, 부모교육 프로그램, 대안활동, 기타 가족활동 등 ㅇ 비 용 : 참여 및 프로그램 비용 무료, 교통비 등 일부 자부담 □ 자녀들의 인터넷·스마트폰 사용조절을 위한 부모교육 ㅇ 기 간 : ‘18. 3월 ~ 10월중  ㅇ 대 상 : 과의존 위험군 청소년 부모 대상(7,000명) ㅇ 내 용 : 인터넷·스마트폰 과의존이 자녀에게 미치는 영향, 부모의 역할 및 자녀양육 기술교육 등 □ 상설 치유기관『국립청소년인터넷드림마을』 프로그램 운영 ㅇ 목 적 : 인터넷‧스마트폰 과다사용 청소년 대상 맞춤형 기숙치유프로그램의 상시 제공을 통한 치유효과 제고 ㅇ 운영횟수 : 1~4주 과정 총22회 실시 * 1주(4회), 2주(10회), 3주(6회), 4주(2회) ㅇ 프로그램 : 심리검사, 개인‧집단상담, 가족상담, 부모교육, 대안활동, 자치활동 등

2018-08-09
“결혼 없이도 안정적인 삶의 공간, 제 꿈이 너무 큰가요?”

“결혼 없이도 안정적인 삶의 공간, 제 꿈이 너무 큰가요?”

“결혼 없이도 안정적인 삶의 공간, 제 꿈이 너무 큰가요?”- ‘성평등 드리머’, 여성들의 일상 속 주거 문제에 대해 말하다 - 여성가족부(장관 정현백)는 8월 9일(목) 오후 7시 30분 서울여성플라자(서울시 동작구 대방동 소재)에서 ‘성평등하고 안전한 주거생활’을 주제로 청년 여성들이 경험하고 생각하는 주거정책의 개선과제를 짚어본다. 이번 집담회는 여성가족부의 청년 참여 성평등 정책 추진단 ‘성평등 드리머’ 주거 분과 주최로 열리며, 청년 50여 명이 참석한다. ‘성평등 드리머’ 주거 분과는 지난 4월 출범 이후 100일 동안 공공임대주택 등 기존의 청년 주거 정책 전반에 대해 검토하고, 전문가 초청 간담회, 청년 여성 인터뷰 등을 진행하며 새로운 대안을 모색해 왔다. * 성평등 드리머 : 일자리, 주거, 건강 등 총 3개 분과별 10명씩 총 30명의 청년들로 구성됐으며, 평소 성평등 관점에서 정부정책 및 제도에서 아쉬웠던 점을 찾아 개선방안을 제안하는 활동 전개 발제자로 나선 성평등 드리머들은 비혼·한부모가족 등 결혼제도 밖의 여성과 가정 밖 청소년들이 처하기 쉬운 열악한 주거 현실을 생생하게 들려주고, ‘결혼·다인가구’ 중심의 국가 주거정책의 문제점을 지적한다.  30대 비혼․이혼 여성 4명의 임대주택 신청 사례 인터뷰를 통해 가구원수 기준으로 가점을 부여하는 분양 방식과 부족한 청년주택 공급량으로 청년들이 주거 지원 정책에서 소외되고 있음을 지적한다. 또한, 서울시 ‘여성안심특별시 3.0’ 등 기존 여성 주거 안전정책을 분석하고, 특정 대상을 사회적 약자로 분류하고 보호한다는 관점의 접근에서 벗어나 사회로부터 분리되거나 보호받지 않아도 안전하게 살 수 주거환경에 대한 갈망을 전한다. 이건정 여성가족부 여성정책국장은 “주거는 인간의 가장 기본적인 권리이자 안전과 밀접한 문제로, 청년 주거 지원정책에 1인 비혼 여성 가구를 포함하는 등 다양한 가족 형태를 고려한 패러다임의 전환이 필요하다.”라고 지적했다. 이어 “이번 집담회에서 제기된 청년들의 정책 제안을 관계부처와 잘 협의하여 청년들이 체감할 수 있는 주거정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붙임1. 집단회 추진 개요 □ 추진개요 ○ (목적) ‘성평등 드리머’ 주거분과(6명)이 ‘성평등하고 안전한 주거’를 주제로 정책 분석 및 인터뷰 발표 후 자유토론을 통해 청년 주거 정책이 나아가야 할 방향 모색 ○ (일시) ’18. 8. 9.(목), 19:30~21:30 ○ (장소) 서울여성플라자 아트컬리지5 ○ (참석) 성평등 드리머 주거분과원, 여성가족부, 청년 40명 등 총 50명 내외 ○ (논의내용) - 일상 속 여성 주거 안전 및 임대주택 신청 등 경험 사례 - 비혼 1인가구 등 다양한 가족형태를 포함하는 주거정책 관점 전환 ○ (세부내용) 사회 : 홍혜은(주거분과 퍼실리테이터) 붙임2. 패널 명단

2018-08-09
“남성중심적 보도관행과 언론사 조직문화 개선돼야”

“남성중심적 보도관행과 언론사 조직문화 개선돼야”

“남성중심적 보도관행과 언론사 조직문화 개선돼야”- 미투 관련 보도관행 및 언론인 의식조사 결과 토론회 - 여성가족부(장관 정현백)는 8월 10일(금) 오전 10시 서울 중구 엘더블유(LW) 컨벤션에서 ‘여성 문제 관련 보도관행 및 언론인 의식조사’ 결과를 토대로 학계와 언론인들이 참석하는 토론회를 개최한다.여성가족부 주최․한국여성커뮤니케이션학회 주관으로 열리는 이날 토론회에서는 최이숙(동아대학교)·김은진 교수(부산대학교)팀과 김세은 (강원대학교)·홍남희 교수(연세대학교)팀이 최근 각각 국내 미투 운동 관련 언론보도 분석과 여성 기자 대상 심층인터뷰를 진행해 나온 결과를 공유한다. 김세은(강원대)․홍남희(연세대) 교수팀은 ‘미투 보도를 통해 본 한국 저널리즘의 관행과 언론사 조직문화 : 여성 기자 심층 인터뷰를 중심으로’한 결과에서 언론사 내 부장 이상 간부급의 여성 비율이 언론사가 여성 관련 문제를 다룰 때 차이를 야기한다고 밝혔다.여성 간부급의 수가 적을 경우 여성 문제를 중요한 주제로 다루지 않거나, 다루더라도 전형적인 성별 고정관념을 반복하는 방식으로 지속된다는 것이다.이에 따라 보도관행 및 언론사 조직문화 개선을 위해서는 언론인의 젠더감수성 강화를 위한 교육, 언론사 내 여성기자와 간부급 여성비율 증가가 필요하다고 지적했다.최이숙(동아대학교)․김은진(부산대학교) 교수팀은 국내 주요 방송사 저녁뉴스의 미투 운동 관련 보도를 분석했다.특히 서지현 검사의 방송인터뷰 직후 약 40여일 미투 관련 보도에서 ▴인터뷰 대상 ▴인터뷰 방식과 내용 ▴어떠한 맥락 속에 들어갔는지 등을 집중 분석해 미투 관련 TV보도의 성과와 한계가 무엇인지 짚어본다.이어진 토론에는 언론과 학계를 대표해 6명이 나선다.* 토론자 명단 (가나다 순)강민주(전남 CBS 프로듀서) 김수정(노컷뉴스 기자) 문소영(서울신문 논설실장) 성장경(MBC 보도국 탐사기획팀장) 장은미(서강대 언론문화연구소) 최서희(KBS 사회1부 팀장)강민주 CBS PD는 피해자이자 언론인으로서 본 한국 언론의 미투 보도 양상과 문제점에 대해, 김수정 노컷뉴스 기자는 여성 관련 이슈에 접근하고 기사화하는 과정에서 기자로서 느꼈던 점을 말한다.성장경 MBC 팀장은 취재 시 주의사항이나 어려움 등 기자들이 현장에서 겪을 수 있는 문제를 중심으로 분석할 예정이다.장은미 서강대 교수는 미투 보도에 있어서 피해자가 자신의 얼굴을 드러내면서 ‘고발’과 ‘고백’의 형식을 취하는 인터뷰가 기존 저널리즘 인터뷰와 어떻게 다른가, ‘피해자 중심주의’가 저널리즘 윤리에 던지는 새로운 과제가 무엇인지에 대해서 이야기한다. 정현백 여성가족부장관은 토론회 인사말에서 “미투 운동이 개인의 피해 경험에 대한 고발에서 시작해 우리 사회와 조직의 남성성을 고발하는 운동으로 확산되는 데는 언론보도가 크게 기여했다.”라고 평가했다. “그러나 피해자의 피해사실과 해당 사건이 자극적으로 보도되어 피해자에게 2차 고통을 주는 사례가 생겨서는 안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이어 “이번 토론회가 언론이 그간의 보도관행을 되돌아보고, 남성 중심적인 언론사 내부 조직 문화도 개선하는 계기가 되길 희망한다.”라고 밝힌다. 붙임. 토론회 개요 □ 개요ㅇ 일시 : 2018. 8. 10. (금) 10:00~12:00 (120분)ㅇ 장소 : LW컨벤션(서울 중구 중림동 355)ㅇ 참석 대상 : 여성가족부, 한국여성커뮤니케이션학회, 언론인 등 □ 세부 내용ㅇ (발제) ‘18년 상반기 미투 운동 보도 현황 및 언론사 뉴스 담당자 심층인터뷰 내용 분석 발표* 최이숙(동아대)·김은진(부산대), 김세은(강원대)·홍남희(연세대)ㅇ (토론) 언론 현장에서 취재 및 뉴스 선택 과정에서 어떤 문제나 어려움이 있는지, 어떤 부분을 개선해야 하는지에 대해 토론ㅇ 세부 시간표(안)* 사회자 : 김경희 (한림대학교)

2018-08-08

  • 부서 :
    여성가족부
    담당자 :
    관리자
    전화번호 :
    02)2100-6000

즐겨찾기

위로가기

즐겨찾기 메뉴 설정

메뉴선택즐겨찾기를 선택해주세요 (6개 선택 가능)

주제별 정보

  • 양성평등
  • 청소년
  • 가족
  • 인권보호

전자민원

  • 전자민원
  • 민원신청
  • 국민참여
  • 국민제안
  • 규제개혁
  • 사이버신고

정보공개

  • 정보공개
  • 법령정보
  • 예산정보
  • 정책실명제
  • 청렴경험나눔방
  • 정부포상공개검증
  • 국회자료

뉴스·소식

  • 공지·공고
  • e 뉴스
  • 보도·설명
  • 홍보자료

주요정책

  • 정책 포커스
  • 정책 자료실

맞춤형 서비스

  • 경력단절여성
  • 여성인재
  • 청소년(활동)
  • 청소년(보호)
  • 맞벌이 가족
  • 다문화 가족
  • 한부모 가족
  • 여성·아동 폭력피해자
  • 기업·단체

유형별 서비스

  • 일자리정보
  • 교육정보
  • 상담코너
  • 시설찾기
  • 캠페인

기타 서비스

  • 조직·직원 안내
  • 좋은부모 행복한아이

나눔게시판 글쓰기 안내

나눔게시판

나눔게시판은 여러분의 자유로운 의견과 건의를 위한 코너로서 답변을 하지 않습니다.
답변이 필요한 질의는 [전자민원] 또는 [국민제안] 코너를 이용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공공데이터개방에 대한 설문조사 참여하기

공공데이터개방에 대한 설문조사 참여하기
  • <질문1> 현 정부 정책인 정부3.0 및 공공데이터 개방에 대해서 알고 계십니까?
  • <질문2> 여성가족부가 개방한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신 경험이 있습니까?
  • <질문3> 공공데이터 활용 목적은 무엇이었습니까? (☞답변 후 질문5로 이동)

  • <질문4> 여성가족부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지 않은 이유는 무엇입니까?

  • <질문5> 여성가족부 공공데이터 개방정책에서 개선되어야 할 사항은 무엇입니까?

  • <질문6> 여성가족부에서 추가로 개방했으면 하는 공공데이터는 무엇입니까?(서술)

  • <질문7> 현재 여성가족부 공공데이터 개방 수준은 어떻다고 생각하십니까?
    .
  • <질문8> 귀하의 연령대는?
  • <질문9> 귀하의 성별은?

주소찾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