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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범죄 경력자 131명 아동청소년 관련기관에서 퇴출한다

성범죄 경력자 131명 아동청소년 관련기관에서 퇴출한다new

성범죄 경력자 131명 아동청소년 관련기관에서 퇴출한다 - 학교, 학원, 병원 등 아동청소년 관련기관 취업여부 점검 실시 - 여성가족부(장관 진선미)는 올해 학교와 학원, 어린이집, 유치원, 병원 등 아동·청소년 관련기관에 대한 성범죄 경력자 취업여부를 점검한 결과, 132개 기관에서 총 131명을 적발했다고 밝혔다. 성범죄 경력자 취업여부 점검·확인은 지난 7월~9월에 걸쳐 교육부, 문체부, 복지부 등 총 9개 부처* 305만 78개 기관의 종사자 193만 5,452명에 대하여 실시됐다. *교육부, 문체부, 복지부, 국토부, 과기정통부, 여가부, 경찰청, 문화재청, 산림청 취업여부 점검 시 성범죄 경력자로 적발 된 132개 기관 총 131명에 대해서는 종사자는 해임하고, 운영자는 운영자 변경이나 기관 폐쇄 등 조치했다. 이번 일제점검은 2016년 ‘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 일부 위헌결정*으로 취업이 가능했던 성범죄자의 취업을 제한하기 위하여 2018년 7월 17일 법 시행을 계기로 실시하였으며, * 위헌결정 사유 : 취업제한제도 목적의 정당성, 수단의 적합성은 인정되나 범죄의 경중과 상관없이 일률적으로 10년의 취업제한 기간을 부과하는 것은 과도한 제한 아동·청소년 관련기관을 대상으로 성범죄 경력자가 해당기관을 운영하고 있는지 또는 해당기관에 취업하고 있는지에 대해 중앙행정기관·지자체·교육청 합동으로 추진됐다. *유치원, 학교, 학원 및 교습소, 청소년활동시설, 청소년상담복지센터 및 청소년쉼터, 어린이집, 아동복지시설, 공동주택관리사무소, 체육시설, 의료기관, 가정방문 등 학습교사 사업장 등 점검결과에 의하면, 아동청소년 관련기관 유형별로 성범죄 경력자 적발비율을 보면 체육시설(34.35%), 사교육시설(19.85%), 게임시설(16.03%), 경비시설(14.50%) 순으로 나타났고, 기관유형별 전체인원 대비 성범죄자 적발 비율은 게임시설(0.08%),체육시설(0.05%)에서 비교적 높게 나타났다. *기관유형별 분석자료 : 붙임 3 여성가족부는 중앙행정기관 및 지자체에서 실시한 성범죄 경력자 취업 점검·확인 결과를 국민이 누구나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인터넷 홈페이지(‘성범죄자 알림이(e)’)에 3개월 이상 공개*하고 있다. * 성범죄자 알림e 홈페이지 주소 : www.sexoffender.go.kr 여성가족부는 성범죄자 취업제한 제도의 총괄부처로서, 매년 중앙행정기관이 연간 점검계획을 수립해 점검을 실시하고, 그 결과를 취합해 여가부에 제출토록 하고 있다. 중앙행정기관으로부터 권한 위임을 받은 시·도, 시·군·구 및 교육감은 관할 아동·청소년 관련기관의 운영자 또는 종사자(사실상 노무종사자 포함)에 대하여 성범죄 경력자 취업여부 점검을 실시하며, 점검 시 적발된 성범죄 경력자에 대해서는 해임요구 및 운영자 변경, 기관 폐쇄 등의 조치를 취하고 있으며, 이를 이행하지 않을 경우 해당 기관에 과태료를 부과하고 있다. 최창행 여성가족부 권익증진국장은 “그동안 아동·청소년 관련기관에 취업이 가능했던 성범죄자에 대해 해임 등 조치를 취해 보호자의 불안감을 해소하게 됐다.”라고 밝히고, “여성가족부는 법 개정에 따라 2년여 만에 전면 개정되어 시행되고 있는 성범죄자 취업제한제도가 원활하게 정착될 수 있도록 제도 홍보 및 관계기관 계도에 주의를 기울이겠다.”라고 밝혔다. 붙임1. 2018년 성범죄 경력자 취업여부 일제점검 개요 □ 근거 법률 ○ 「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 제57조 □ 점검 개요 ○ 점검 의무자 : 중앙행정기관 및 지자체(시․도 및 시․군․구, 교육청 등) ○ 점검 대상 - 학교, 학원, 어린이집, 병원 등 아동·청소년 관련기관의 운영자 및 종사자 ○ 점검 사항 - 관할 아동·청소년 관련기관의 운영자 또는 종사자(사실상 노무종사자 포함) 등의 취업제한 대상 성범죄 경력 여부 ○ 점검 기간 : 2018. 7.∼ 9월 ※ 점검결과 취합 및 공개(10∼12월) ○ 점검 체계 □ 점검 후 조치사항 ○ 취업자의 해임요구 및 운영자 변경, 기관 폐쇄, 등록·허가 등 취소 요구 ○성범죄 경력자의 해임요구 불이행시 1,000만원 이하 과태료 부과 붙임2. 성범죄자 취업제한 대상기관 현황 붙임3. 성범죄경력 일제점검 적발결과 기관유형별 분석자료 □ 점검 총괄 ㅇ 점검 시기 및 주체 : 개정법 시행일(‘18.7.17.) 이후 각 중앙행정기관 및 지자체 등 위임기관 ㅇ 총 305,078개 기관 (1,935,452명) 점검 결과 132개 기관(131명) 적발 * 2018년 신규 기관(6개 유형 4,702개)은 2019년부터 실시 예정 □ 적발 현황 및 조치결과 ㅇ 적발 대상 : 총 248,073개 기관 (1,103,318명) 중에서 132개 기관 131명 적발 ㅇ 조치 결과 : 적발된 131명 중 해임 88건(운영자 변경 등 예정 포함), 기관 폐쇄 43건 (예정 포함) □ 기관 유형별 적발 비율 분석 ㅇ 전체 적발 인원 대비 유형별 적발 비율 - 전체 유형 중 체육 시설 34.35%이 가장 높은 비율을 차지하고 있으며, 사교육 시설 19.85%, 게임시설 16.03%, 경비 시설 14.50%, 의료 기관 7.63%, 5.34%. 돌봄 복지시설 2.29%로 나타남 ㅇ 각 유형별 점검 인원 대비 적발율 - 게임 시설이 점검인원 대비 0.08%로 가장 높았으며, 체육 시설 0.05%, 문화 여가 시설 및 사교육 시설 각 0.02%, 의료기관 및 경비시설 각 0.01%, 돌봄 복지시설 0.001%로 나타남 - 게임 시설은 및 체육 시설은 평균 적발율인 0.03% 보다 높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어 상대적으로 취업제한 성범죄자의 취업율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으며, 돌봄 복지 시설은 0.001%로 가장 낮게 나타남

2018-12-19
“똑똑! 책으로 여는 성평등 세상”

“똑똑! 책으로 여는 성평등 세상”new

“똑똑! 책으로 여는 성평등 세상” - 롯데지주․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손잡고 「성평등 아동도서 및 문화 확산 사업」개시 - - 국내 최초 민관합동으로 ‘성평등 도서’ 선정, 창작 공모 및 출간 지원 - - 학교 도서관 내 ‘성평등 도서존’ 설치하는 등 다양한 독서활동 지원 - - ‘성평등 도서 활용 교육 자료 개발 및 보급’으로 전국 확산 추진 - 아동·청소년들이 책을 통해 올바른 성평등 의식을 키울 수 있도록 국내 처음으로 ‘성평등 도서’를 선정하고, 도서관과 서점에 ‘성평등 도서존’(zone․구역)을 설치하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성평등 아동도서 및 문화 확산 사업’이 시작된다. 여성가족부(장관 진선미)는 롯데지주(대표이사 황각규), 초록우산어린이재단(회장 이제훈)과 손잡고 ‘책을 통한 학교 안팎 성평등 교육의 확산’을 목표로 새로운 교육·문화사업을 시작한다고 12월 18일(화) 밝혔다. ‘성평등 도서’란 성평등을 주제로 삼거나, 성평등한 시각이 잘 담긴 도서로, 사업은 각각 ‘창작자(작가·출판사)’, ‘환경(도서관 및 서점)’, ‘아동’을 중심으로 3개 영역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다. 우선 ‘창작자(작가․출판사)’들의 창작 의욕을 북돋을 수 있도록 ‘성평등 도서’를 선정하고, 성평등 도서의 창작·개발·제작을 지원한다. 특히 출판사와 작가가 릴레이로 참여할 수 있는 아이디어 공모전을 열어 우수작을 선정하고 출간을 지원하는 ‘아동 성평등 포럼’을 개최할 예정이다. 두 번째, ‘환경(도서관·서점)’ 중심 영역에서는 모든 아동이 성평등 콘텐츠를 쉽고 친근하게 접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데 초점을 두고 있다.  세 번째, ‘아동’ 중심으로는 아동의 성인지 감수성을 높이고 민주 시민의 자질 함양을 위해 성평등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교사 대상 교육을 실시하여 일선 학교에 성평등 교육을 확산할 예정이다. 세 기관은 사업의 시작을 알리며, 12월 19일(수) 오후 2시 정부서울청사 17층 대회의실에서 진선미 여성가족부 장관, 황각규 롯데지주 대표이사, 이제훈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똑똑! 책으로 여는 성평등 세상’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이번 협약에 따르면, 롯데지주는 향후 3년 간 9억 원을 지원하고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이 사업을 실질적으로 수행하며, 여성가족부가 총괄한다. 진선미 여성가족부 장관은 “아동․청소년기는 사고의 틀이 형성되는 시기로 올바른 성평등 의식을 키우는 데 가장 중요한 때임에도 아동․청소년기 대상으로는 성평등 관련 도서가 별도 분류가 돼 있지 않고, 양 자체도 적다.”고 지적하면서, “이번 사업을 통해 성평등 도서를 손쉽게 접하고 선택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아동출판계 내부에서도 성평등 문제에 더욱 관심을 기울일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붙임1. 업무협약식 개요 □ 행사 개요 ㅇ 주요 협약내용 - 여성가족부, 롯데지주,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이 상호 협력하여 아동・청소년의 성평등 의식 제고 및 문화 조성에 기여 - 성평등 도서 콘텐츠의 확산으로 아동·청소년기에 책을 통한 올바른 성평등 의식을 심어주는 등 ‘교육의 장’을 확산하고자 함 ㅇ 일 시 : 2018. 12. 19.(수) 14:00~14:20 (20분 예정) ㅇ 장 소 : 여성가족부 17층 대회의실 (서울시 종로구 세종대로 209) ㅇ 참석자 - (여성가족부) 장관, 여성정책국장, 정책보좌관 등 - (롯데지주) 대표이사, 부사장, 전무 등 - (어린이재단) 회장, 아동복지연구소장, 아동복지연구소 팀장 등 □ 세부 일정 붙임2. ‘성평등 아동도서 및 문화확산’ 사업(안) 개요 □ 필요성 ㅇ 성인 성평등 교육은 다양한 각도로 시도되고 있으나 아동기의 성평등 교육은 콘텐츠 부족으로 인하여 교육 현장의 어려움이 지속적으로 제기됨 ㅇ 아동·청소년기에 만난 의미 있는 ‘한 권의 책’은 개인의 삶과 미래 사회를 바꿀 수 있듯 성별 고정관념이 형성되기 쉬운 아동기에 책을 통한 올바른 성평등 의식을 키우는 학습과 경험은 중요함 - 이에 도서를 통한 ‘학교 안, 밖 교육의 장’ 확산으로 아동들이 ‘나다움, 우리다움’을 성찰하는 교육문화사업의 필요성이 대두됨 □ 사업 방향 ㅇ (목표) 아동 대상 성평등 도서를 통한 성평등 문화 확산 ㅇ (사업명) 성평등 아동도서 및 문화 확산 사업 * 사업별칭 : ‘똑똑! 사랑 수업’ 혹은 ‘똑똑! 민주 교실’ ㅇ (슬로건) 책으로 여는 성평등 세상 ㅇ (진행단계) 창작자를 중심으로 확산되는 참여형 교육문화 사업 - 아동 성평등 콘텐츠 창작 지원 사업 → 창작자 중심 (1단계) - 아동 성평등 교육문화 환경 조성 사업 → 교육 환경 중심 (2단계) - 아동 성평등 교육 내실화 사업 → 아동 중심 (3단계) □ 사업 개요 ㅇ (사업기간) 2018. 12. 19.(MOU 체결일) ∼ 2021. 12월 ㅇ (소요예산) 총 900백만원 (부가세 포함) ㅇ (수행기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2018-12-19
가족친화인증 기업‧기관 전년보다 18% 증가, 3,328개사로 확대

가족친화인증 기업‧기관 전년보다 18% 증가, 3,328개사로 확대new

가족친화인증 기업‧기관 전년보다 18% 증가, 3,328개사로 확대 -‘2018년도 가족친화인증 및 정부포상 수여식’개최 - - 올해 가족친화인증 신규 680개사, 인증 중소기업 2,028개사로 확대 - - 에스케이텔레콤 등 ‘2018 가족친화 우수기업‧기관’ 19개사 선정 - 여성가족부(장관 진선미)는 올해 가족친화인증을 받은 기업과 기관이 전년(2,802개사)보다 18% 증가한 3,328개사로 확대되었다고 밝혔다. 여성가족부는 12월 18일(화) 오후 3시 대한상공회의소 국제회의장(서울시 중구 소재)에서 가족친화인증기업·기관 대표, 근로자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8년도 가족친화인증 및 정부포상 수여식’을 개최하고, 에스케이텔레콤 등 가족친화제도를 선도적으로 운영해 온 19개 기관을 ‘2018년도 가족친화 우수기업・기관’으로 선정했다. ‘가족친화인증’은 가족친화적 기업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2008년부터 여성가족부가 시행해 온 것으로, 근로자의 일·생활 균형을 지원하는 기업에 대한 심사를 거쳐 인증을 부여하는 제도다. 2008년 14개 기업으로 시작된 가족친화 인증은 작년까지 총 2,802개사가 인증을 받았으며, 금년에는 인증을 신청한 1,373개사 중 1,201개 기업․기관이 심사를 통과하여, 2018년 말 현재 가족친화인증을 유지하고 있는 기업·기관은 총 3,328개사이다. 특히, 중소기업은 2017년(1,596개사) 대비 27% 증가한 2,028개사로 증가하여 전체 인증기업의 61%를 차지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이는 출입국심사 우대, 정부의 물품구매 적격심사, 지자체의 중소기업 육성자금 지원 등 그동안 인증기업에 제공하는 혜택을 꾸준히 확대·강화해 온 것이, 좋은 결과로 이어진 것으로 풀이된다. 인증기업에 대해서는 여성가족부 장관 명의로 인증서가 수여되며, 우수기업에는 “가족친화우수기업” 문구 및 로고 사용권한, 정부와 지자체, 금융기관 등과의 협업을 통해 기업 경영에 도움이 되는 186개의 인센티브가 제공된다. * 인센티브: (‘08년)9개 → (’16년)138개 → (’17년) 143개 →(’18년) 186개 2019년부터는 공공기관 경영평가 시, 가족친화 인증 여부가 평가기준으로 반영된다. 이번 행사에서는 가족친화제도*를 도입·실행하여 우수기업으로 선정된 2개사(에스케이텔레콤(주), 우리홈쇼핑)가 우수사례를 발표한다. *(가족친화제도) : 탄력적 근무제도, 자녀출산‧양육 및 교육지원제도, 부양가족 지원제도, 근로자 지원제도 등 대통령표창을 수상하는 에스케이텔레콤(주)은 임신중 근로시간 단축제도를 임신 전(全)기간으로 확대하여 모든 임신 구성원이 의무적으로 사용해야 하며, 배우자 출산휴가를 유급 10일로 법정보다 확대 지원하고, ’입학자녀 돌봄휴직 제도‘를 마련하여 자녀 초등학교 입학연도에 90일까지 휴가를 쓸 수 있도록 하고 있다. 국무총리 표창을 받는 주식회사 케이티앤지는 자기개발 휴직, 사내 벤처설립 휴직, 전직 지원 휴직 등 다양한 휴직제도를 통해 직원들의 일·생활 균형을 지원하며, 대체인력 없이 휴가 가기 어려운 영업사원을 대신할 전문인력을 운영하고 있다. 장관 표창을 받는 주식회사 베네핏은 전 직원 ’자율출근 제도‘를 도입·운영하여, 모든 직원이 7시부터 13시까지 자율적으로 출근하고, 원격근무도 가능해 유연하고 자기주도적인 업무환경을 만들었다. 여성가족부는 올해 수상한 우수기업들의 사례를 담은 ‘2018년 가족친화 우수사례집’을 발간해 보급할 계획이며, 가족친화인증기업・기관의 명단은 여성가족부 홈페이지‘뉴스·소식’>‘공고’란(www.mogef.go.kr)에서 바로 확인할 수 있다. 진선미 여성가족부 장관은“국민들의 일·쉼·삶이 균형을 이루고 아이 낳고 살기 좋은 사회를 이루기 위해 가족친화인증제의 실효성 제고에 힘쓰고 있다.”라며,“앞으로‘여성고위직 비율’을 인증기준에 반영하여 성평등한 가족친화문화를 조성하고 인증기업에 대한 체계적인 관리와 지원에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강조했다. 붙임1. 2018년도 가족친화인증 기업·기관 명단 ㅇ 신규 : 총 680개 (대기업 38, 중소기업 571, 공공기관 71개) * 인증 유효기간 : 2018. 12. 1. ∼ 2021. 11. 30. ㅇ 유효기간 연장 : 총 312개(대기업 38, 중소기업 175, 공공기관 99개) * 인증 유효기간 : 2018. 12. 1. ∼ 2020. 11. 30. ㅇ 재인증 : 총 209개 (대기업 53, 중소기업 65, 공공기관 91개) * 인증 유효기간 : 2018. 12. 10. ~ 2021. 11. 30. 붙임2. 『2018년도 가족친화인증 및 정부포상 수여식』 개요 1. 행사개요 □ 행사명 : 2018년도 가족친화인증 및 정부포상 수여식 □ 일 시 : ‘18. 12. 18(화), 15:00~16:20 (약 80분 예정) □ 장 소 : 대한상공회의소(국제회의장) * 서울 중구 소재 □ 참석자 : 약 200여명 ○ 2018년도 가족친화인증 및 포상 기업·기관 대표, 근로자 등 2. 행사 진행순서 [안] 붙임3. ’18년도 가족친화 우수 포상기업·기관 (19점) 붙임4. 가족친화기업 등 인증기준(2018) 󰊱 신규인증 󰊲 유효기간 연장 및 재인증

2018-12-18
여성폭력피해자 지원시설 종사자 자녀에 장학금 지원

여성폭력피해자 지원시설 종사자 자녀에 장학금 지원new

여성폭력피해자 지원시설 종사자 자녀에 장학금 지원 - 한국예탁결제원과 협력, 27명에 100만 원씩 수여 - 여성가족부(장관 진선미)와 한국예탁결제원(사장 이병래)은 여성폭력 피해자 지원시설*에서 피해자의 치유와 자립에 기여한 종사자들을 격려하고 자녀들의 학업을 지원하기 위해 종사자 자녀 27명에게 장학금을 수여한다. * 전국 가정폭력·성폭력·성매매 피해자 지원시설(상담소, 보호시설, 1366센터, 해바라기센터), 청소년성문화센터 등 장학금 수여식은 12월 17일(월) 오후 5시 여성가족부 대회의실(정부서울청사 17층)에서 개최되며, 장학생에게는 각 1백만 원의 장학증서가 수여된다. 한국예탁결제원은 2013년도부터 여성가족부와 민관협력을 통해 여성폭력 피해자 지원시설 종사자를 위한 연수프로그램을 지원하고, 2014년부터 종사자 자녀 장학금 지원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등 여성폭력으로부터 안전한 사회를 만들기 위한 노력에 적극 동참하고 있다. * 여성가족부·한국예탁결제원 ‘여성폭력으로부터 안전한 사회’ 실현을 위한 업무 협약 체결(2013년 10월) 장학금 지원 대상은 여성폭력 피해자 지원시설 종사자의 근속연수(3년 이상), 소득수준 등과 지방자치단체의 추천순위를 고려하여 지원 실적이 우수한 종사자의 고등학교·대학교 재학생 자녀 가운데 선정됐다. 자녀가 장학생으로 선정된 충주시청소년성문화센터의 센터장 최강애 씨는, 2010년부터 8년 7개월간 청소년의 올바른 성문화 인식 개선을 위해 일해 왔다. 자녀 신현구 씨(대학생)는 “여성폭력 없는 밝은 사회를 만드는 데 기여하는 경찰, 사회로부터 신임 받는 훌륭한 경찰이 되기 위해 열심히 공부할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충주YWCA에서 가정폭력상담원으로 근무해 온 김서은 씨는 가정폭력 피해자 상담 및 초기지원을 위해 8년 5개월간 일해 왔다. 자녀 박한결 씨는 “여성의 인권과 폭력 피해자들을 지원하는 어머니가 늘 자랑스러웠다.”라며 “어머니처럼 우리 사회의 아픔을 보듬는 사람이 되도록 열심히 공부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숙진 여성가족부 차관은 이날 격려사에서 “여성폭력 피해자들을 지원하는 데 헌신해온 종사자 여러분들의 노고로 많은 피해자들이 자립의 용기를 얻고 있다.”라고 종사자들을 격려하고, “장학생으로 선발된 청소년 여러분들도 학업에 더욱 정진해, 보다 안전하고 살기 좋은 사회를 만드는 데 힘써주시길 바란다.”라고 당부한다. 붙임. 2018년도 한국예탁결제원 협력 사업   □ 장학프로그램 운영 (27백만원) ㅇ (대 상 자) 전국 여성폭력(성폭력·가정폭력·성매매 등) 방지시설*에 3년 이상 근속한 자의 고등학생·대학생 자녀(총 27명) * 전국 가정폭력·성폭력·성매매 피해자 지원시설(상담소, 보호시설, 1366센터, 해바라기센터), 청소년성문화센터 등 ㅇ (지 급 액) 1인당 100만원 ㅇ (선정절차) ① 신청 (시설 → 시·도) ② 시·도에서 사실 확인 후 시·도별 5명 내외로 심사·추천 (시·도 → 여가부) ③ 심사*(27명 선발) ④ 장학생 확정 및 통보 (여가부 → 대상자) ⑤ 장학금 지급 및 장학 증서 수여 (12월) □ 종사자 소진방지 프로그램 운영 (70백만원) ㅇ (수행기관) (재)한국여성수련원 ㅇ (참여대상) 전국 여성폭력 방지시설 종사자 * 전국 가정폭력·성폭력·성매매 피해자 지원시설(상담소, 보호시설, 1366센터, 해바라기센터), 청소년성문화센터 등 ㅇ (기간·장소) ‘18년 10월 22일 ~ 12월 5일, (재)한국여성수련원 ㅇ (횟수·인원) 7회, 219명 * 7회차 예정인원 포함 ㅇ (연수유형) 2박 3일, 합숙연수 ㅇ (연수일정)

2018-12-17
진선미 장관, 일본군‘위안부’ 피해자  고(故) 이귀녀 할머니 사망에 애도

진선미 장관, 일본군‘위안부’ 피해자 고(故) 이귀녀 할머니 사망에 애도

진선미 장관, 일본군‘위안부’ 피해자 고(故) 이귀녀 할머니 사망에 애도진선미 여성가족부장관은 12월 14일(금) 별세하신 일본군‘위안부’ 피해자 고(故) 이귀녀 할머니(1926년생, 만 92세)의 사망에 깊은 애도의 뜻을 전했다. 고(故) 이귀녀 할머니는 뇌경색 등 건강악화로 2016년부터 용인서울요양병원에 입원해 계셨으며, 12월 14일(금) 오전 8시 경 결국 운명을 달리하셨다.  고(故) 이귀녀 할머니는 1943년 17세 때, 중국에 가서 일을 하면 돈을 벌 수 있다는 꾀임에 속아 중국 열하성 소재 위안소로 끌려가 1945년 해방이 될 때까지 고초를 겪으셨다.  할머니는 1945년 해방이 된 이후에도 중국에서 거주하시다가, 2011년 국적회복 후 귀국하여 생활안정지원대상자로 등록되어 생활하셨다.  여성가족부는 할머니 가시는 길에 예의를 다하고, 장례비용도 지원할 예정이다. 진선미 장관은 “이 추운날씨에 할머님을 떠나보내게 되어 너무 마음이 아프고, 故 이귀녀 할머니를 포함하여 올해 들어 8분이나우리의 곁을 떠나신 것에 비통한 마음을 감출 수 없다”라며,  “여성가족부는 앞으로도 일본군‘위안부’ 피해 할머니들을 보다 세심하게 보살펴 드릴 수 있도록 정책적 지원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이날 故 이귀녀 할머니 별세로, 정부에 등록된 일본군‘위안부’ 피해 생존자는 총 스물 다섯 분으로 줄었다.

2018-12-14
‘위기청소년을 보호하라!’ 진선미 장관, 현장간담회 개최

‘위기청소년을 보호하라!’ 진선미 장관, 현장간담회 개최

‘위기청소년을 보호하라!’ 진선미 장관, 현장간담회 개최- 파주시 청소년상담복지센터 방문, 지역사회청소년통합지원체계 점검 -진선미 여성가족부 장관은 12월 13일(목) 오후 4시 경기도 파주시 청소년상담복지센터(파주시 와석순환로 소재)를 방문해, 지역사회 중심위기청소년 발굴 및 보호체계인 ‘지역사회 청소년통합지원체계’ (Community Youth Safety-Net, 이하 CYS-Net) 운영현황을 점검하고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갖는다.  이번 간담회는 최근 들어 학교폭력, 자살․자해, 스쿨미투 등 청소년 관련 다양한 위험상황이 부각되면서, 청소년 보호를 위한 실효성 있는 대응방안을 강구하기 위해 마련됐다. 파주시 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CYS-Net 모범운영기관으로 꼽힌다. ‘지역사회 청소년통합지원체계(CYS-Net)’란 지방자치단체가 관할구역의 위기청소년을 조기에 발견하여 보호하기 위해 공공보건의료기관 및 보건소, 지역교육청, 청소년복지시설, 지방경찰청,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등과 협력하여 구성한 안전망이다. 현재 전국 청소년상담복지센터를 기반으로 전국 226개(‘18년 기준)가 운영 중이다.  진선미 장관은 이날 파주시 청소년상담복지센터를 찾아, 파주지역에서 실제 발생한 위기 상황에 CYS-Net이 작동하여 문제를 해결한성공사례를 공유하고, 위기청소년 조기발굴과 보호·지원을 위한 지역사회 중심의 안전망을 강조할 예정이다.  또한, CYS-Net 운영 관련해 현장에서 겪는 어려움을 경청하고, 지역사회 안전망이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필요한 보완사항이 무엇인지 논의한다.  진선미 여성가족부 장관은 “언론을 통해 연일 청소년 관련 사건사고 소식을 접할 때마다 너무나 가슴이 아프다. 가장 중요한 것은 청소년들이 위기상황에 빠지기 앞서 사전에 이를 감지하고 보호와 지원의 울타리 안으로 포용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빠르게 변화하는 사회환경 속에서 청소년문제 역시 복잡다단해지고 있기 때문에 특정기관 단독이 아니라 지역사회를 중심으로 종합적이고 복합적인 접근이 요구된다. 여성가족부는 앞으로 지역사회 중심의 위기청소년 보호체계인 CYS-Net을 발전시키는 데 주력할 방침”이라고 밝힌다.붙임1. CYS-Net 운영점검 및 현장 간담회 추진계획(안)□ 목 적 ㅇ 많은 청소년들이 학교폭력, 자살․자해, 스쿨 미투 등 위험상황에 노출되어 우리 사회의 관심과 지원을 필요로 하고 있음 ㅇ 위기청소년 보호를 위한 지역사회의 실효성 있는 대응방안을 논의하고자 관계자회의를 개최하고자 함 □ 내 용 ㅇ 일 시 : 2018.12.13.(목) 16:10∼17:20 * 비공개회의로 진행 ㅇ 장 소 : 파주시 청소년상담복지센터 회의실 ㅇ 참 석 - 여성가족부 : 장관, 청소년정책관, 청소년자립지원과장 - 관계자 : 파주시장(최종환), 파주시 청소년상담복지센터장(장문희) 등 CYS-Net 참여위원 □ 진행순서  붙임2. 지역사회 청소년 통합지원체계(CYS-Net) 개요□ 개 요 ○ (목적) 지방자치단체가 관할구역의 위기청소년을 조기에 발견하여 보호하기 위해 공공기관, 청소년 단체 등과 협력하여 구성한 안전망으로 전국 청소년상담복지센터*를 기반으로 운영 * 청소년상담복지센터 : 지방자치단체의 장이 설치·운영하는 청소년복지지원기관 - (근거) 청소년복지지원법 제9조(지역사회청소년통합지원체계 구축․운영) ※ (’18년) CYS-Net 설치 226개소 □ 주요내용 ○ 지역사회 중심으로 위기청소년 발굴하여 청소년통합지원체계 연계기관 및 지역자원을 활용한 상담, 복지지원 등 위기청소년 맞춤서비스 제공 ※ 시도 및 시군구(운영위원회), 상담복지센터(실행위원회)를 두어 유관기관과 협력 및 사례 공유  * 위기청소년 지원 (’15년) 200만건 → (’16년) 232만건 → (’17년) 256만건→ (‘18년10월) 247만건

2018-12-13
“가정폭력의 아픔 딛고 함께 희망을 만들어 가요!”

“가정폭력의 아픔 딛고 함께 희망을 만들어 가요!”

“가정폭력의 아픔 딛고 함께 희망을 만들어 가요!”- 2018 가정폭력 피해자 지원 우수사례 발표회 개최 - 여성가족부(장관 진선미)와 한국여성인권진흥원(원장 변혜정)은 12월 13일(목) 오후 1시 엘더블유(LW)컨벤션(서울시 중구 소재) 크리스탈홀에서 ‘2018년 가정폭력 피해자 지원 우수사례 발표회’를 개최한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개최되는 발표회는 전국 가정폭력피해자 지원시설 종사자 및 지자체 공무원들이 한 자리에 모여 가정폭력 피해자 지원 우수사례를 공유하며 지난 1년간의 지원성과를 돌아보는 자리다.  나아가, 피해자 지원에 있어 초기상담부터 자립‧자활까지의 경험을 공유하고, 가정폭력 피해자에 대한 내실 있는 보호와 지원을 위해 지역 사회 관련기관 간의 효과적인 연계협력 강화방안을 모색한다.  발표회는 우수사례 발표와 시상 순으로 진행된다.  올해 우수사례로 선정된 기관은 전국 가정폭력피해자 지원 기관 및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공모(’18.6~8월)한 55개 사례 중 심사(’18.9~11월)를 통해 선정된 13개 기관이다.  이중 현장심사 결과 5개 기관을 선정해 여성가족부장관상(대상 1점, 최우수상 4점)을 수여한다. 발표사례들은 향후 책자형태의 사례집으로 제작해 배포될 예정이다. 여성가족부는 전국적으로 여성긴급전화1366센터(18개소), 가정폭력상담소(204개소), 가정폭력피해자쉼터(67개소), 폭력피해이주여성보호시설(30개소) 운영을 지원하며 가정폭력 피해자를 대상으로 전문상담·보호·의료지원·심리치료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가정폭력 방지를 위해 가해자에 대한 처벌강화와 피해자 신변보호, 피해자 자립지원 강화를 주요 내용으로 하는 범정부 ‘가정폭력 방지대책’(’18. 11. 27.)을 마련해 추진 중이다.  최창행 여성가족부 권익증진국장은 “가정폭력은 가족 등 친밀한 관계에서 장기간에 걸쳐 상습적·반복적으로 이뤄지고, 피해자에게 커다란 신체적‧정신적 상처를 남기는 끔찍한 범죄로, 피해자 지원을 위한 지원기관과 종사자들의 보다 적극적인 관심과 노력이 요구된다.”라고 강조했다.  이어 “지금도 가정폭력의 두려움으로 떨고 있는 피해자들이 있다면, 여성긴급전화 1366 등을 통해 꼭 피해상담을 받고 정부의 적극적인 보호와 지원을 받길 바란다.”라고 밝혔다.붙임. 2018 가정폭력 피해자 지원 우수사례 발표회 개요□ 개 요 ㅇ 일 시 : 2018. 12. 13.(목) 13:00~ ㅇ 장 소 : LW 컨벤션 3층 크리스탈홀(서울시 중구 소재)  ㅇ 참석대상 및 인원 : 가정폭력 피해자 지원 유관기관 종사자 및 지자체 공무원 등 100여명 ㅇ 내 용 : 우수사례 발표*, 심사 및 시상** * 여성긴급전화1366센터 2개(경북, 인천), 가정폭력상담소 2개(대전YWCA성폭력‧가정폭력상담소, 장유하늘가족상담센터), 가정폭력피해자 보호시설 6개(서울, 경기2, 전남, 경남2), 이주여성보호시설 2개(서울, 대전), 지방자치단체 1개(장흥군) ** 규모 : 13점(대상 1, 최우수상 4, 우수상 8) □ 진행순서(안)

2018-12-13
전북·경기 안산시·경남 함안군, ‘아동․여성안전지역연대 최우수기관’선정

전북·경기 안산시·경남 함안군, ‘아동․여성안전지역연대 최우수기관’선정

전북·경기 안산시·경남 함안군, ‘아동․여성안전지역연대 최우수기관’선정- 2018년 아동·여성안전지역연대 우수기관 시상 및 사례 발표 -올 한 해 민관이 함께 협력해 지역사회 아동과 여성을 보호하기 위한 폭력예방활동을 두드러지게 전개한 지방자치단체로 전라북도, 경기도 안산시, 경상남도 함안군 등 3곳이 선정됐다.  여성가족부(장관 진선미)는 12월 13일(목) 오후 2시 서울포스트타워(서울 중구 소공로 소재)에서 ‘2018년 아동·여성안전지역연대 우수기관 시상 및 우수사례 발표회’를 개최한다. 우수기관은 지자체의 의견수렴을 거쳐 마련된 점검지표를 기반으로, 현장 관계자와 전문가들이 전국 243개 지역연대를 대상으로 올 한 해 동안 추진한 실적을 2개 부문으로 나눠 심사한 결과 선정됐다.  먼저, ‘지역연대 운영 우수기관’으로는 전라북도, 경기도 안산시, 경상남도 함안군 등 3개 지자체가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또한, 경상남도 등 18개 지자체가 우수기관으로 뽑혔다  ‘지역연대 안전프로그램 운영 우수기관’으로는 부산광역시 등 6개 지자체가 선정되었는데, 이들 지자체는 사업을 함께 수행한 부산여성회 등 8개 민간단체와 공동수상한다. 우수 지자체들은 관계기관 간 협력과 지역 단체 및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지역 내 자원을 효율적으로 활용하고 지역 안전망 강화 등 지역연대 사업의 효과성을 높인 점 등이 높이 평가됐다.  전라북도는 실무사례협의회 구성이 어려운 관내 기초지역연대를 위하여 공동실무사례협의회를 운영하고, 여성폭력예방 캠페인, 아동여성폭력업무 담당자 교육 등 빈틈없는 지역안전망 구축에 노력했다.  경기도 안산시는 실무사례협의회 개최 후 피해자 지원 등 사후관리 실적이 우수하고, 지역주민으로 구성된 ‘촘촘안전망 서포터즈(지원단)’를 활용하여 아동안전지도 제작 및 전교생 대상 교육 등에 힘썼다. 경상남도 함안군은 ‘마을지킴이단’을 구성하여 폭력사전예방을 위해 폭력취약계층을 주기적 방문하고, 초등학교 주변 위험지역을 적극 발굴해 환경개선을 꾀했다.  지역연대 안전프로그램 우수기관은 지자체와 민간단체가 함께 수상한다. 부산광역시와 부산여성회의 ‘안전 한걸음, 안심 한달음’은 안전취약지역에 대한 안전진단, 환경개선을 실시하고, 평화인권축제인 ‘안전안심 마을축제’를 개최하여 지역안전에 대한 주민 인식개선에 힘썼다. 강원도와 강릉 여성의 전화의 ‘안전한 마을·캠퍼스만들기-사랑애(愛)도 공부가 필요해’는 지역 4개 대학의 데이트폭력 실태조사 등 안전진단을 실시하여 기숙사 입구 엘이디(LED) 조명설치, 불법촬영물 점검 등 환경개선에 노력했다.  경상북도와 여성긴급전화 1366 경북센터의 ‘경북 반딧불프로젝트Ⅲ’은 지적장애인을 대상으로 안전순찰 및 안심귀가 서비스를 운영했고, 특히 서비스 지원과정에서 성폭력 사건을 발굴하여 경찰에 인계하는 등 실질적인 성과를 나타냈다.  여성가족부는 올해 우수사례와 추진 성과들은 다른 기관에서도 참고할 수 있도록 사례집으로 제작·배포할 예정이다.  이숙진 여성가족부차관은 “폭력으로부터 안전한 지역사회 조성을 위해서는 지자체의 대응역량과 함께, 지역주민의 관심과 참여가 중요하다.”라고 강조하고, “앞으로도 아동·여성안전지역연대가 지역사회 폭력예방활동의 중추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붙임1. 지역연대 우수기관 시상 및 우수사례 워크숍 개요○ 일시/장소 : 2018.12.13(목) 14:00~16:05 / 서울포스트타워(서울 중구) ○ 내용 : 아동․여성안전지역연대 우수기관 시상 및 우수사례 공유 ○ 참석자 : 243개 지역연대 담당공무원, 수행단체 등 관계자 ○ 세부일정 붙임2. 지역연대 우수기관 및 주요내용< 지역연대 운영 최우수기관(3개)> ※ 여성가족부장관상 < 지역연대 운영 우수기관(21개)> ※ 여성가족부장관상○ 광역자치단체 3개 ○ 기초자치단체(도시형) 10개 ○ 기초자치단체(농촌형) 5개 < 안전프로그램 우수기관(6개 기관)> ※ 여성가족부장관상

2018-12-13
‘청소년푸른성장대상’주인공을 위한 따듯한 격려의 자리 마련

‘청소년푸른성장대상’주인공을 위한 따듯한 격려의 자리 마련

‘청소년푸른성장대상’주인공을 위한 따듯한 격려의 자리 마련 - 『제14회 청소년푸른성장대상 시상식』 개최, 12개(명) 선정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지원을 위해 헌신해 온 공로자와 또래의 귀감이 되는 청소년을 발굴․격려해 온 ‘청소년푸른성장대상’ 이 올해로14회를 맞아 수상자를 위한 따듯한 격려의 자리를 마련한다.  여성가족부(장관 진선미)는 12월 12일(수) 오후 3시 대림미술관 디라운지 (종로구 통의동)에서 ‘제14회 청소년푸른성장대상 시상식’을 개최한다. 청소년 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청소년푸른성장대상위원회’(위원장 최영희)는 사회 곳곳에서 묵묵히 청소년을 위한 활동을 실천하는 공로자와 다양한 참여, 봉사 활동으로 또래의 귀감이 되는 청소년을 격려하기 위해 예비심사, 본심사, 현지확인 절차를 거쳐 12명(개)의 최종 수상자를 선정했다.  청소년푸른성장대상 수상자에게는 여성가족부 장관상과 상금(총 50백만 원)이 수여된다. 성인 부문은 개인 1명, 단체 1명을 선정하였다.  개인 수상자 ‘성정림’ 민들레청소년 관현악단 지휘자는 청소년 민들레합주단을 결성하여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15년 여간 합주단을 운영하며 복지관, 노인병원 등에서 연주봉사를 지속하여 청소년이 자신의 재능을 통해 지역사회에 나눔을 실천할 수 있도록 이끌어 왔다.  수상 단체인 ‘재미있는 느티나무 온가족 도서관’은 청소년과 사회가 함께 성장하는 지역사회 구현을 위해 청소년이 편안하게 참여할 수 있는 스토리텔링 목공방*, 수학을 매개로 한 청소년 의형제 멘토 활동 등을 진행하여 청소년 정서함양을 도모하고 청소년 친화적인 지역 문화 조성에 기여 하였다.  * 스토리텔링 목공방 : 청소년들이 우리 동네가 어떻게 나아졌으면 좋겠는지 서로 의견을 나누며 목공 우편함을 만들어 이웃에게 나눠주고 지역 낙후된 놀이터를 개선하는 목공 작업을 함께 하는 프로젝트  청소년 부문에서는 다양한 청소년 참여활동을 통해 청소년이 살고 싶은 사회를 만들고 자신의 꿈을 이루기 능동적으로 활동한 청소년5명, 청소년동아리 5개가 선정되었다.  박석희(19세) 씨는 국어교사라는 꿈을 갖고 학원에 다니지 못하는 청소년에게 도움을 주고자 스스로 강의 자료를 준비하여 유튜브 <ㅅㅎ국어> 국어강의 채널(36백 명 구독)을 운영함으로써 진로와 연계한 적극적인 나눔 활동을 전개하였다.  청소년동아리 수상팀인 ‘소행단’(서울시립청소년직업체험센터)은 사회활동을 거의 하지 않던 청소년들의 음악동아리로 탈학교 비활동 청소년 사회복귀지원 프로젝트참여, 지역커뮤니티 공연 등을 통해 세상과 소통하며 학교 밖 청소년에 대한 인식 개선에 기여했다.  특히, ‘소행단’ 은 이번 시상식에서 기타 연주 축하공연을 함으로써 수상자들에게 따듯한 격려와 축하의 시간을 제공할 예정이다. 최영희 청소년푸른성장대상위원회 위원장은 수상자 선정기준으로 “성인은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노력하는 지역사회의 숨은 공로자를 발굴하고 청소년은 사회참여, 문화 등 다양한 영역에서 자기 주도적으로 활동한 정도를 주로 고려하였다 ”라고 말하였다.  진선미 여성가족부 장관은 “청소년푸른성장대상이 사회 곳곳에서 청소년이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는 사회조성을 위해 헌신해온 분들의 노고에 보답하고 저마다의 꿈을 갖고 건강하게 성장하는 청소년들을 격려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붙임1. 청소년푸른성장대상 개요□ 목 적 ㅇ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일해 온 성인 및 단체, 타의 모범이 되는 청소년 및 동아리를 발굴하여 시상·격려함으로써 그 공적을 널리 알리고, 청소년이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  □ 추진경과 □ 주 최 : 여성가족부 □ 주 관 : 청소년푸른성장대상위원회(위원장 최영희) □ 시 상 식  ㅇ 일시 및 장소 : 2018. 12. 12.(수) 15:00/대림미술관 디라운지  ㅇ 참 석 : 여성가족부장관, 수상자 및 가족 등 100여명 ㅇ 진행순서 붙임2. 제14회 청소년푸른성장대상 수상자 명단□ 성인 부문  □ 청소년 부문 

2018-12-12
우리 지역 청소년은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이 지킨다!

우리 지역 청소년은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이 지킨다!

우리 지역 청소년은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이 지킨다!- 「2018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 활동보고대회」 개최 - 전국 각지에서 술·담배, 청소년유해업소 등으로부터 청소년을 보호하는 활동을 펼치는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이 2018년 한 해 성과를 점검하고 우수 활동사례를 공유하는 자리를 마련했다.여성가족부(장관 진선미)는 12월 12일(수) 오후 서울 마포중앙도서관(서울시 마포구 성산로 소재) 6층 마중홀에서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 지방자치단체 공무원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8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 활동보고대회’를 개최한다.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이하 감시단)은 각 지역에서 청소년유해환경에 대한 감시·계도활동을 수행하는 자발적 민간단체로 지자체에서 지정하며, 현재 전국 267개 감시단에서 시민단체, 직장인, 자영업자, 주부 등 단원 2만여 명이 활동하고 있다.활동보고대회에서는 최우수 감시단으로 선정된 ‘한국비비에스(BBS)대전충남연맹 예산군지회감시단’외에도 2018년 청소년보호활동이 우수한 감시단(10개)의 사례발표 및 시상, 청소년보호 개인유공자에 대한 표창(25점)이 진행된다.우수상을 수상한 ‘(사)한국청소년육상회 원구지구회’는 노래방, 락볼링장, 만화카페 등의 업소에 청소년을 직접 모니터링(점검) 요원으로 투입해 위반업소에 대한 계도·캠페인 진행하는 등 유해환경개선 활동의 효과성을 높였다.‘대구 와이더블유씨에이(YWCA)’는 대구시의 지원을 받아 전문 감시요원을 채용해 청소년 유해업소에 대한 단속활동을 주기적으로 실시하고, 학교 밖 청소년에 대한 근로권익 문제에 대한 상담 등을 진행하기도 했다.‘광주한국청소년인권센터감시단’은 음란사이트 및 불건전 채팅 등의 정보 차단을 위해 트위터 계정 신고․고발, 불법광고물 모니터링 및 신고·고발활동을 활발히 실시했다. 김성벽 여성가족부 청소년보호환경과장은 “청소년에게 유해한 생활환경은 날이 갈수록 다양한 형태로 변모하고 있다”라면서, “지역사회의 신·변종 업소 등 유해환경에 대해서는 민·관 협업을 통해 점검·단속을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강조했다.붙임1. 유해환경감시단 활동보고대회 세부일정(안) 붙임2. 2018년 우수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 명단 및 우수사례□ 우수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10개) : 여성가족부 장관 상패 □ 우수 사례 < 최우수상 : 한국BBS대전충남연맹 예산군지회 > ○ 유관기관 연계를 통한 체계적인 조직 관리·운영 - 유해환경으로부터 청소년을 보호하고자 임원진, 사무국 아래 3개 분과를 별도로 편성하여 각각의 임무를 부여함과 동시에 경찰서, 교육지원청 등 유관기관 연계를 통한 체계적인 조직 관리·운영 ○ 감시단활동 전개를 위한 5개 항목의 명확한 목표 제시 - ①유해매체물 ②유해업소 ③유해구역 ④유해약물 ⑤유해물건에 대한 접근, 출입, 사용, 금지에 대한 년49회 565명 참여 청소년의 선도활동 전개  ○ 유해환경 감시단이 주관한 성장과정 청소년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 실시  - 감시단원 1:1 자매결연 장학금 전달(10명), 선진지 견학(30명), 등굣길 청소년 유해환경 OUT 캠페인 활동, 유해환경감시단 역량강화 워크숍 실시 등 < 우수상 : 대구 YWCA > ○ 전문 감시요원 시비채용 연중 단속활동 추진 - 어려운 재정 형편임에도 불구하고 타시도와 달리 지방비를 별도로 추가 확보하여 전문 감시요원을 채용 청소년유해업소 단속활동을매일 실시(연인원 1,778명 768회 활동전개, 8개 감시단의 총괄기능 수행) ○ 인터넷 유해매체 신고, 청소년근로권익 교육 실시 - 불법도박사이트, 불법만남주선, 성기구류 등 불법사이트 방송통신심의위원회 신고, 학교밖 청소년에 대한 근로권익문제에 대한 상담 및 계도 실시  < 우수상 : 사)한국청소년육성회 원주지구회 유해환경감시단 > ○ 유해환경 노출 빈도 실험을 위한 청소년 모니터링 요원 투입 실시  - 노래방, 배달업체, 락볼링장, 다이소 및 노브랜드, 찜질방, 만화카페, 스크린야구장 등에 대해 실질적으로 청소년모니터링 요원을 투입→(위반업소)계도 < 우수상 : 한국청소년인권센터(광주) > ○ 청소년유해환경 신고고발 활동 실시 - 청소년유해 불법폰팅광고, 트위터 신고·고발 활동 188건/640명 - 신변종 청소년유해환경 모니터링 활동 실시 8회/60명 ○ 지역사회 연계캠페인 참여(일시쉼터, 상담복지센터 등) - 유해환경 밀집지역 197개 업소 시정명령, 흡연예방·성교육 등 10회 붙임3.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 개요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 ○ 지역사회 내에서 청소년보호 활동을 수행하는 단체를 기초자치단체가 적격심사 등 절차를 거쳐 지정하고, 각종 청소년 유해환경 정화를 위한 감시ㆍ고발 활동 수행 - 근거 : 청소년보호법 제5조 및 제48조, 시행령 제40조 - 연혁 : ‘98년부터 민간 중심으로 지정·운영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 운영 및 현황 ○ 지정현황 : 전국 276여개 감시단, 단원 20,000여명 - 평균단원 수 : 보통 30∼100명 이내로 구성 - 단원 직업군 : 시민단체, 직장인, 자영업자, 주부 등 - 월평균 단속 횟수 : 월 1∼2회 이상 활동 ※ 민간참여단체: 한국청소년보호연맹, 한국청소년보호육성회, YMCA, YWCA 등 감시단의 주요활동 ○ 청소년보호법 위반행위에 대한 감시 및 신고․고발활동 ○ 청소년의 보호․선도 및 건전생활의 지도 ○ 청소년유해환경 정화를 위한 업주․지역주민 등 대국민 계도활동 ○ 학교주변 및 취약지역에 대한 순찰․감시활동 ○청소년유해매체물의 모니터링 및 제도개선 사항 관계기관 시정 건의 등 ○ 워크숍 개최, 캠페인 전개, 유해환경 교육 및 홍보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 활동실적

2018-12-12

  • 부서 :
    여성가족부
    담당자 :
    관리자
    전화번호 :
    02)2100-6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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