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5년간 한국남성과 외국여성의 결혼은 약 3배 증가
- - 한국남성 100명중 8명은 외국여성과 결혼('08)
- - 결혼 전체 327,715건 중 외국여성과의 결혼이 28,163건 (8.6%)
- 특히, 농림어업 종사자(남성)의 경우 전체 결혼 중 외국여성과의 결혼이 38%차지
- - 결혼 6,458건 중 외국여성과의 결혼이 2,472건('08)

- 현재, 국제결혼 이주여성은 총15만여명
- 행정안전부, 2009 외국인주민실태조사 (’09.5월 기준)
- 국적별로는 중국(조선족 등), 베트남, 필리핀 순
| 계 |
중국 (조선족) |
중국 | 베트남 | 필리핀 | 일본 | 대만 | 몽골 | 태국 | 러시아 | 기타 |
|---|---|---|---|---|---|---|---|---|---|---|
| 149,853 | 46,639 | 44,765 | 30,614 | 9,595 | 4,817 | 401 | 2,458 | 2,201 | 985 | 7,378 |
- 문화적 갈등, 언어문제 등으로 가정폭력, 이혼등 사회문제
- 국제결혼 이주여성의 최근 1년간 가정폭력 경험은 47.7%
- - 일반가정의 가정폭력 발생률 40.3%보다 높음
- · 여성가족부, 가정폭력 실태조사 ('08.1.)
- 가정폭력으로 이주여성이 사망하는 사건 발생
- - 2007. 4 대구 달성군, 베트남신부 쩐타인란 아파트에서 커튼으로 만든 밧줄로 내려오다 사망
- - 2007. 6 충남 천안, 가정폭력으로 베트남신부 후안마이 사망
- - 2008. 2 경북 경산, 베트남신부 쩐타인란 자살
- [이주여성의 긴급지원 1577-1366]서비스 접근성강화
- 가정폭력, 성폭력, 성매매 등 폭력피해 이주여성 대상 통역상담(8개 국어) 및 현장 지원 실시
- - 수도권ㆍ충청권ㆍ전라권ㆍ경상권 등 권역별 지역센터 설치ㆍ운영
- 이주여성의 '1577-1366' 인지도 제고를 위한 다국어 홍보 추진
- 이주여성 쉽터(외국어 가정폭력 피해자 보호시설)확대·강화
- 이주여성 쉼터(외국어 가정폭력 피해자 보호시설)확대ㆍ강화
- - 이주여성 쉽터를 14개소 확대('08년 4개소→'09년 18개소)
- - 이주여성의 특성을 고려한 법률ㆍ의료서비스 제공 및 출국 지원
- 이주여성 및 동반아동의 거주와 직업훈련 등 자활을 함께 지원하는 '이주여성자활공간터'설치ㆍ운영
- 국제결혼 전후 남성 교육을 통해 양성평등에 대한 이해증진
- 국제결혼 희망 남성 및 부부 교육 확대 ('08년 526명→'09년 2,560명)
- 국제결혼관련 법규, 양성평등 및 가정폭력 예방 교육 등
- 이수자에게 사증(비자) 우선발급 등 인센티브 검토 (법무부 협조)











































+ 정부위원회여성참여확대
+ 성별영향평가
+ 시민운동지원
+ 국제교류지원









부서 : 여성가족부
담당자 :
전화번호:02)2075-45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