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지통계의 부재
- 1970년대 양성 평등이 세계 각국에서 국가의 주요 의제로 채택되기 시작하였음에도 불구하고 성인지통계가
부재하여 양성 평등정책 수립이 곤란
1975년 UN 제1차 세계여성대회
- 성인지통계의 중요성을 공식적으로 인정
- 여성의 지위와 삶을 체계적인 자료 및 통계의 수집, 축적, 지표개발을 본격적으로 시작하는 계기
1995년 UN 제4차 세계여성대회
- 여성관련 정책의 기획 및 평가를 위한 성별 분리 자료와 정보의 생성과 배포를 적극적인 전략 (의제)으로 채택
권고
- 성별 분리 자료와 정보의 생성과 배포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모든 형태의 일과 고용에 대한 포괄적인 지식,
출산과 모성보호, 모든 형태의 폭력, 장애 등의 통계개발 강조

2000년 UN 제23차 여성특별 총회
- 성별 통계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결과문서 채택
- 국가 정책의 성별영향평가에 필요한 성인지 통계 지표 개발을 통해 성별, 연령별 통계 수요에 대응할 것을 강조함
2005년 UN 제49차 여성지위위원회
- 성인지 예산 제도, MDGS1)(Millennium Development Goals) 이행 등과 관련된 성별 통계의 중요성을 강조
남녀간 차이의 제시
- 실제로 남녀가 처한 사회적, 개인적 상황이 다름에도 이에 대한 통계가 부족
- 남녀의 실제 상황에 대한 대중과 정책입안자의 이해를 촉진함으로써 잘못된 성 역할 고정관념 탈피
불평등한 상황에 대한 점검
- 남녀의 차별적인 상태를 통계로 비교함으로써 남녀의 불평등한 상황 점검
양성 평등한 상태로의 이정표 역할
- 이상적으로 양성 평등한 상태의 기초 제시
양성 평등정책의 효율성 제고
- 양성 평등정책의 수립 근거 제공 및 정책의 점검과 평가 가능
- 모든 정책의 수립과 시행 성과에 대한 성 인지적 분석 및 성별영향평가에 활용
남녀로 분리된 통계
- 개별차원의 통계에서 남녀를 분리하여 조사하고 발표한 통계
- 남녀로 분리하지 않은 통계는 남녀와 다른 상황 파악이 곤란
분석 : 20대 전반보다 20대 후반과 30대 전반의 경제활동 참가율이 높아짐.
출처 : 통계청(2004), 『경제활동인구조사』
분석 : 남성은 연령이 20대 후반에 이르면 81.6%로 20대 전반에 비해 급격하게 경제활동 참가율이 높아지고
30대 초반에는 10명 중 9명 이상이 경제활동에 참여. 여성은 이와 반대로 30대에 이르면 10명 중 5명 정도로
경제활동 참가율이 급격하게 감소함.
출처 : 통계청(2004), 『경제활동인구조사』
조사항목이나 분석기준에서 남녀의 특성을 고려한 통계
- 같은 분석기준을 적용할 경우 남녀의 사회적, 개인적 상황의 차이로 인하여 각각의 특징 분석이 곤란
분석 : 남성은 모든 직종에서 기혼이 미혼보다 많음.
출처 : 통계청(2004), 『경제활동인구조사』
분석 : 여성은 혼인상태에 의해 직종의 분포가 크게 달라짐
미혼여성은 전문직, 기술공 및 준 전문직, 사무직 종사자가 많은 반면 기혼여성은 서비스ㆍ판매직,
단순노무직, 농림어업직 종사자가 월등하게 많음. 이에 혼인에 의해 여성의 직종이 바뀌게 됨을 보여줌.
출처 : 통계청(2004), 『경제활동인구조사』
남녀의 다른 사회적, 개인적 상황을 충분히 보여주는 통계
- 사회생활의 비중이 높은 남성들은 취업자, 근로자 혹은 가구주에 해당되어 통계가 다양한 반면 가정생활의
비중이 높은 여성에대한 통계는 부족 이를 보충하고자 국제적으로 '생활시간조사' 실시중
통계청의『통계로 보는 여성의 삶』, 한국여성개발원의『여성통계연보』등 성인지통계집 발표
- 현재 발간되는 통계집으로는 분석대상이 기존에 생산되는 통계로 제한되어 통계수요의 전반적인 수용이 곤란
- 여성정책의 범위가 전 부처로 확산되고,여성보다는 양성 평등에 초점이 이동하면서 더욱 적극적인 성인지통계생산 요구
조사통계는 대부분 성별문항이 있으나, 보고통계는 통계의 집계과정에서 성별문항이 누락되는 경우가 다수
성별로 분류한 조사인 경우도 성 인지적 관점 부재, 표본오차의 문제 등으로 발표하지 않는 경우가 다수
남녀의 다른 상황을 보여줄 수 있는 통계 빈약
- 여성에 대한 폭력의 발생원인과 현황에 대한 통계, 여성의 가족내 지위에 대한 통계 등











































+ 정부위원회여성참여확대
+ 성별영향평가
+ 시민운동지원
+ 국제교류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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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 :
전화번호:02)2075-45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