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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V <KTV정책토크 만사형통>

KTV <KTV정책토크 만사형통> 동영상
등록일 2014-09-29
조회수 53
프로그램명 KTV <KTV정책토크 만사형통>
방송일

q1. 윤택  장관님, 박사님 이렇게 만나 뵙게 되어 영광입니다.
  (장관님 보고) 실물을 뵈니까 동안이세요~
                공직생활 하시면 동안 때문에 불리한 점도 많을 것 같아요.

q2. 상수 제가 보기엔 따로 비법이 있으신 것 같아요..
                아이들 웃음꽃이 동안 비결이죠?

q3. 정숙 산후조리를 제대로 못하셨다는게 마음 아파요..
  사실 여자들은 출산 후, 왕비 대우 받으면서 산후조리 받는 걸
  당연시 생각하고 있잖아요...

q4. 이궁 내용을 보니까 임신해서 선거유세를 다니셨고,
  큰 아이를 국회 어린이 집에  맡기면서 의정활동을 하셨어요..
  주변에서 만류를 안하셨나요?
     아니 스스로 포기해야겠다는 생각은 안하셨나요?

q5.  상수 모든 워킹맘들이 그렇지만 정말 아침이면 정신이 하나도 없고,
     늦게 끝나면 친정엄마 시어머니 주변 가족들에게 부탁해야 하고..
  장관님은 어떠세요?

q6.  정숙 누구에게 가장 육아를 의존하나요? 부군께서 잘 도와주십니까?

q7. 이궁 네, <여성가족부>가 작은 부처라고는 하지만 여성, 가족, 청소년
                아이들까지 두루 챙겨야 하는 중요한 곳이라는 걸 알게 됐습니다.
  장관으로 취임하신지 이제 두어달 되셨죠?
               소회가 어떠신지요?

q8. 상수  최연소 국회의원, 최연소 장관이라는 타이틀도 거머쥐셨어요..
     솔직히 말씀해 주세요.. 국회의원이 좋으세요? 장관이 좋으세요?

q9.  정숙 2004년 제 17대 국회의원에 당선되면서 대한민국 의정사상
  최연소 여성국회의원이 되면서 모든 이목이 집중되었을텐데..
  그때 당시 어떤 기분은 어땠는지 궁금합니다.

q10.  이궁 지금은 정신없는 24시간을 보내고 계시지만 예전엔 더 정신이
     없었을 것 같아요.. 언론에서 말하는 당·정·청 주요 포스트를
     모두 섭렵하는 화려한 경력에 대해선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q11.  상수 지난 7월 16일에 취임하셨어요.
  취임사를 통해 "여성가족부가 공포의 외인구단 같은 부처로 거듭나길
  희망합니다. 우리는 출발점은 서로 달랐지만 이제 ‘여성가족부’라는
  이름으로 놀라운 저력을 발휘하며 국민을 위해 더욱 봉사했으면
  합니다"라고 말씀하셨는데.. 왜 공포의 외인구단이라고 표현했는지
  궁금합니다~ 무서워요!!

        윤택 뭐가 무서워.. 공포의 외인구단의 엄지가 무서웠어요? 아니잖아~
  엄지같이 예쁘지만 강인하다 뭐 그런 뜻인 것 같은데..
               장관님 그쵸?

q12.  정숙 그렇다면 이제 본격적으로 여성가족부의 주요 현안과
  그 내용에 대해 이야기를 나눠보도록 하죠.
  취임사에서 ‘여성가족부 시즌2’가 시작된다는 말씀을 하셨는데요.
                 ‘시즌2’라는 용어를 사용한 이유는 뭔가요?

q13. 상수 제가 알기론 지금까지 여성가족부가 많은 역할을 해 왔는데..
  그동안 그것이 크게 다뤄지지 않아서 안타까워요. 어떻게 보시나요?

q14.  정숙 저도 애기 엄마고, 윤택 씨도 아이가 어려요.
                그러다 보니 육아와 일을 함께 병행한다는 게 솔직히 힘든데요.
                여성가족부에서 ‘일과 가정의 양립’에 주력하고 계신다고 들었습니다.
         그런데 이 부분은 현실적으로 풀기 어려운 난제인 것 같습니다.
             이 부분에 어떻게 풀어나가실 건지 궁금합니다.

q15.  윤택 주변에 일하는 여자 후배나 동료들 보면 아이 맡길데가 없어서
                친정어머니나 시어머니의 도움을 받곤 해요..
                그러다 어머니가 편찮으셔서 난감해 하는 경우도 많은데..
                실제로도 보육시설보다는 주변 지인들의 도움을 받는 비율이
                더 큰가요?

q16.  상수 아까 장관님께서는 아이돌보미 서비스를 이용셨다고 하셨잖아요.
  그런데 저희 사촌 언니도 이 아이돌보미 서비스를 이용하려는데
  신청자가 너무 많다고 하더라구요.
         보다 많은 가정이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좋은 방안은 없을까요?

q17.  이궁 때문에 워킹맘들의 유아휴직이 활성화 되어야 한다는 생각이
                드는데요. 문제는 회사의 눈치를 봐야 한다는 겁니다.
                워킹맘들의 육아휴직, 눈치 안 보게 가능할까요?

q18.  윤택 그런데 아이를 키우면서 보니까.. 목욕시킨다던지 놀이를 해준다던지 등
      아빠들의 역할도 중요하더라구요. 때문에 워킹대디들의 육아휴직도
  필요하다고 봅니다. 워킹대디들의 육아휴직도 눈치 안보게 해주세요

q19.   상수    아빠들에게 쉬는 날을 주는 게 아니고요~ 자녀들과 좀 더 함께
               하라는 거에요~~ 으이구 아빠들! 그러지 마세요~~
               아빠의 달, 의미가 굉장히 좋은 것 같아요.. 좀 더 자세히 설명을
               부탁드릴게요.

q20.  정숙 제가 자료조사를 해보니까 2008년 여가부는 출산, 양육지원,
      유연근무 등 일하기 좋은 기업을 선정해 공인하는 가족친화기업
      인증제를 운용하고 있다고 들었어요.. 굉장히 좋은 제도인 것 같은데..
      현실은 많이 확대되고  있지 않는 듯 합니다. 어떤가요?

q21 윤택 들어보니 굉장히 좋은 제도인데.. 왜 확대되지 못할까요?
  저처럼 불량 아빠들이 많아서 그런 건가요?

q22. 이궁 그래서 여가부가 가족친화적인 직장문화 조성을 위해 벌이는 캠페인이
                있지 않습니까? ‘가족사랑의 날’인가요?

q23. 정숙 그리고 또 얼마 전에 보니 청계천에서 보라색 옷을 입으시고
  <보라데이> 캠페인을 시작하셨더라구요..
  이 캠페인이 가정폭력, 아동학대 근절로 행복한 가정을
  만들자라는 건가요?

q24 상수 제 친구는 학교 다닐때 1등만 하던 애였고, 대학교도 최고 명문대를
  나왔는데... 결혼하고 아이 낳더니 육아 때문에 직장을
  포기하더라구요.. 그 친구를 보면 정말 <여자팔자 뒤웅박이다>라는
                말이 생각나는데요.. 장관님께서 <여자팔자 뒤웅박이다>라는
                말을 깨뜨려 주실 순 없나요?
  
q25. 윤택  <여성경력 단절>의 기준은 뭔가요? 단순히 아이 낳고 쉬고 있는
                  여성들을 말하는 건가요?

q26. 정숙 (vcr 소감-)
  이렇게 여성들과 함께하면서 엄마, 이모, 언니 역할도 하시네요
                그리고 또 정의로운 딸 역할도 하신다고 들었습니다.
        의원시절에 ‘일본군위안부 피해자 관련 기록물’을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에 등재하자는 아이디어를 처음
  내셨잖아요?
                앞으로 여성가족부 장관으로서 <일본군 위안부> 문제해결을 위해
  어떠한 노력을 펼칠 계획이가요?

q27.   상수 장관님 말씀을 듣고 보니 여성가족부에서 정말 여러 일을 하고
      있다는 걸 느꼈는데요..
  눈에 보이지 않지만 삶의 질을 높여주고  자존감을 높여주는
  그런 일을 하는 것 같아요.. 어떤가요?

q28. 윤택  이렇게 가정과 여성 뿐 아니라 청소년들에게도 굉장히 관심이
  많다고 들었어요. 그래서 취임 첫 행보로 청소년 수련원을 택했습니다.
  장관 취임 이전부터 청소년 안전에 대한 관심이 많았던 걸로 아는데..
  맞죠? 우리나라 청소년 안전사고 유독 많아요..

q29.  이궁 특히 학교에서 나왔지만 학력 인증을 원하는 청소년을 대상으로
      홈스쿨 등을 지원하고 학교 밖 청소년지원센터를 설립해 보호받을 수
      있도록 할 것이라는 보도를 접했는데요.
      이 내용 자세히 설명 해주시죠!

q30 정숙 이 외에도 청소년들을 위해 어떤 노력을 기울이고 계신지요?

q31. 윤택 아~ 그래서 장관님 이름이 지난 달에 실시간 검색어 상위권을
  차지했군요! 바로 <성인인증>제도 때문인데요.
  이것 때문에 it업계 수장들을 만나셨잖아요?
  어떻게 결론을 내셨습니까?

q32. 정숙 국민들의 궁금증에 대해 하나 씩 답변해 주실 수 있으신가요?

q33. 이궁 이렇게 말씀을 나누고 보니
  여성가족부의 위상이 점점 높아지고 있다는 것을 실감하고 있습니다.
  여성과 가족의 정책은 거의 모든 부처와 직간접적으로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각 부처와 지방자치단체와의 협력이 중요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앞으로 어떤 자세와 마음가짐으로 여성가족부를 이끌어 나가실지
  궁금합니다.

q34.  상수 어느덧 마칠 시간이 다 되었네요.
  끝으로 장관님,
  시청자와 국민들에게 드리고 싶은 당부 말씀이 있다면 한 말씀
  부탁드릴게요.
 정숙   네, 지금까지 아이와 여성, 청소년과 아빠
   이렇게 모든 가족이 행복한 대한민국을 위해 노력하는
          여성가족부 김희정 장관과 함께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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